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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건강이 최고! 계족산 황톳길! 대전광역시 > 대덕구 > 장동 >
머리도 식힐 겸 산에 다녀왔다. 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 내려온 이 곳은, 대전 계족산. 닭발을 닮았다 하여 계족산이다. 푸하하 이름부터 웃기다. 주차장에서 이러한 숲이 우거진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오면 장동산림욕장이 나온다. 하늘이 푸르다. 오늘 날씨 차~암 좋다! 계족산에 온 목적! 황톳길 걷기. 이 곳엔 폭 2m 정도의 황토가 깔려있다. 맨발로 황톳길을 걷는 것이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하여, 대전까지 내려왔다. 오른쪽, 조금 진한 흙이 맨발로 걷는 황톳길이다. 플랜카드가 계족산 맨발축제라며 신발을 벗고 황톳길의 시원함을 느껴보라한다. 황톳길은 계족산성 둘레를 따라 길이 조성되었다. 코스 중간중간에 즐길 거리도 많다. 숲속음악회장, 에코힐링 포토존 등등... 자, 황톳길을 한 번 가볼까? 평일 낮이라 그런지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소풍왔다. 그렇다. 황톳길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건강 여행길이다. 귀여워... 조그만한 발로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클로즈업 사진을 찍었다. 그렇담 나도 시작해볼까? 우리 딸이 어버이날 선물로 사준 K2 트레킹화를 벗어본다. 와....
작가 김진만 조회 150 댓글 2
2017 서울국제도서전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
  평일 오후 시간을 내서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다. 이번 도서전은 기대가 커서 미리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을 해두고 갔다.  네이버 예약은 무료였고,  현장에서 구매시 5000원을 내야했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한 사람의 경우,  입장권과 함께 주는 쿠폰은 받을 수 없다. 
작가 유도연 조회 144 댓글 3
오래된 미래(2) - 낙원동 이야기 서울특별시 > 종로구 > 낙원동 >
** 파란색으로 하이라이트 친 단어들을 클릭하시면, 백과사전으로 이동합니다! 옛스러움이 묻어 있는 낙원동에 다녀왔습니다. (출처 : google 지도) 종각역과 종로3가역 사이엔 삼일문이 있습니다. 삼일문을 통해 들어가면 유명한 '탑골공원'이 나옵니다. 평일 대낮인데도 이 곳 탑골공원을 찾는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노인들의 휴식광장으로 많이 알려진 탑골공원은 파고다 공원이라고도 합니다. 사적 354호로 서울 최초의 근대공원이죠. 1919년 3.1 운동 발상지로 처음으로 독립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 깊은 곳이 이 곳, 탑골공원입니다. 그래서 탑골공원 안에는 다양한 시설이 존재합니다. 독립운동 봉화에 불을 당겼던 팔각정을 중심으로 국보 제2호인 원각사지 10층 석탑, 3.1운동 벽화, 손병희 선생의 동상, 한용운 선생 기념비 등이 있습니다. 그저 평범한 공원이라 생각했는데, 역사를 알고 나니 이곳은 우리민족의 독립정신이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사적지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탑골공원에는 다양한 식물도 존재합니다. 나무에 팻말이 있습니다. 종로구 아름다운 나무, '비술나무'라고 합니다. 무려 150년이나 된 나무라고 하는데요. 조선시대 때부터 이 자리를 굳게 지켜온 고마운 나무입니다. 탑골공원에서 나무와 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여 다른 곳으로도 가보았더니 이번엔 땅에 팻말에 꽂혀있습니다. 자세히 가서 보았더니 '병아리 꽃나무' 라고 합니다. 이름이 귀여워 조금 더 찾아봤더니, 하얀 꽃이 피는 모습이 어린 병아리를 연상하게 하여 "병아리 꽃나무"라고 불린다 하네요. 병아리 닮은 하얀 꽃을 보러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탑골공원을 나섰습니다. 탑골공원을 나오니 낙원악기상가가 보입니다. 조금은 촌스러운 글씨들이 상가 건물에 쓰여있습니다. 허리우드 클래식이 뭘까? 물음표에 대한 답을 찾기
작가 젊은이 조회 174 댓글 2
오래된 미래(1) - prologue 서울특별시 > 종로구 >
들어가면서. 한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훌쩍 넘습니다. 쨍한 햇살이 가득한 6월의 어느날 서울시 종로구에 다녀왔습니다. 노인들의 대표적인 쉼터가 된 '탑골공원'을 중심으로 역사가 깃든 '낙원상가'가 있는 낙원동. 이곳엔 과거가 있습니다. 그런 낙원동을 중점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익선동이 나옵니다. 젊은이들이 SNS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이 찾는 #익선동_한옥마을 입니다. 그래서 종로구엔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공존합니다. 세대가 교차하고 문화가 교차하는 종로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직접 '여행'을 떠났습니다. 낙원동, 익선동, 인사동 일대는 조선시대 여흥의 문화가 만연한 곳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고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음식점, 주막, 그리고 기방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문화는 일제강점기 시절 그리고 광복 이후에도 이어졌고 이를 기반으로 예술인들 또한 많이 오가게 되었습니다. 1960년대 비틀즈의 등장 이후로 전세계적으로 Rock이 퍼져나갔고 이는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죠. 많은 Rock밴드의 결성과 유행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악기의 수요를 만들었고, 낙원상가의 악기 상점들도 이 때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여흥의 문화가 가득했던 종로구 지역적 특색과, 당시 악기의 성장이 딱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 2017년 현재 낙원악기상가는 국내에서 가장 큰 악기상점입니다. 디지털 시대 속에서 온라인 상점의 규모는 점점 더 커집니다. 이에 현재의 낙원상가의 인기는 예전만 못하다, 낙원상가가 변했다, 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많지만 40년을 훌쩍 넘긴 긴 역사 속의 산물라는 것은 무시하지 못할 사실이고 결과입니다. 오래된 미래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낙원동 여행기 시작합니다. ▶[오래된 미래 - 낙원동 이야기] 바로가기
작가 젊은이 조회 114 댓글 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강원도 > 강릉시 > 초당동 >
  지난 3월 문을 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총 3,397㎡ 부지에 건축면적 387.8㎡ 규모로 건립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높은 고도에서 보면, 평창 올림픽의 엠블럼인 눈의 모양을 본딴 전시관들이 지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건축도 정말 하나의 예술인 것 같다.
작가 정지훈 조회 118 댓글 3
문래동 예술촌을 아시나요? 서울특별시 > 영등포구 > 문래동 >
  친한 친구 P가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며 나를 문래동 예술촌으로 이끌었다. 문래동? 거기가 어떤 곳이길래? 
작가 유해인 조회 125 댓글 4
2017 강릉 단오제 강원도 > 강릉시 > 노암동 >
   지난 달 5월 27일에서 6월 3일까지  강릉에서는 단오제가 열렸다.    단오가 이렇게 큰 행사인줄은 처음 알았다.  강릉에서는 일제시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도  단오제를 지냈다.    그만큼 오래된 행사고, 중요한 행사이다.   
작가 정준희 조회 82 댓글 2
하슬라아트월드_공원편 강원도 > 강릉시 > 강동면 > 정동진리
  박물관을 둘러 보고 공원쪽으로 나왔다. 하슬라 아트 월드의 진면목이 느껴지는 공간은 바로 야외가 아닐까. 내부의 다양한 전시도 좋지만, 바다와 함께 볼 수 있는 설치 작품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주었다.  
작가 오현이 조회 120 댓글 4
강릉 커피박물관 강원도 > 강릉시 > 왕산면 > 왕산리
  혼자 강릉에 짧게 여행 다녀오겠다고 하니, 주위 사람들이 이곳저곳을 추천해주었습니다. 그중 유난히 가보고 싶었던 커피 박물관에 오게 되었습니다. 
작가 배형진 조회 149 댓글 2
6월 민주항쟁 30년 행사 부산광역시 > 중구 > 광복동 >
  지난 6월 10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는  6.10 항쟁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처음으로 6.10 민주항쟁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이라 감회가 남달랐다.  행사에 다녀온 후, 대통령의 연설을 다시 보기도 하고,  유튜브로 다시 그때의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다.   
작가 임정은 조회 81 댓글 3
KOTFA 다녀오다!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
  지난 금요일 공강을 틈타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관광전(KOTFA)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학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목적도 있었고... 사실은 날씨 좋은 주말에 시험 공부하기가 싫어서ㅎㅎㅎㅎㅎ 요즘 날씨가 너무 좋지 않나요?
작가 김청아 조회 121 댓글 3
하슬라아트월드_미술관편 강원도 > 강릉시 > 강동면 > 정동진리
  강릉은 정말 오랜만에 찾았는데, 듣도보도 못한 새로운 공간이 생겼다.    하슬라 아트월드가 바로 그곳이다.  하나의 글로 담기도 벅찰만큼 볼 것이 정말 많은 공간이었다. 
작가 오현이 조회 119 댓글 3
2017 한국국제관광전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
  지난 목요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관광전에 다녀왔다.  이번이 두 번째 관광전 방문이었다.  처음에는 혼자 주말에 가보았는데, 상당히 재미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번엔 지인들과 함께 가보았다. 
작가 한민주 조회 147 댓글 3
안성맞춤랜드 경기도 > 안성시 > 보개면 > 보평리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맞춤랜드.      월요일은 휴관이며,  이용하려면 입장료를 내야한다. 어른은 10000원, 초등학생은 2000원이다.  
작가 김정수 조회 108 댓글 3
도봉산악박물관 서울특별시 > 도봉구 > 도봉동 >
  08번 마을버스를 타고 흘러 들어간 곳.  도심 속에 맑은 물 계곡이 숨어 있다.  목가적인 풍경과 때묻지 않은 동네 정서가 느껴지는 곳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이런 분위기를 마주한다.   
작가 천주섭 조회 127 댓글 4
처음 가보는 이태원 서울특별시 > 용산구 > 이태원동 >
이태원 쟈니 덤플링 본점. 지금은 3호점까지 냈다고 한다. 간판이나, 가게 내부는 소박하지만, TV에도 자주 나오는 그야말로 맛집이다. 여러매체에도 소개된 맛집이다. 교자는 이렇게 한쪽은 거의 과자처럼 바삭하게 굽고, 한쪽은 야들야들하게 구워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하기위해 교자를 먼저 올리고, 그 다음에 물을 부은 후, 뚜껑을 덮어준다. 증기가 생기면서 윗면은 찐만두처럼 되고, 아랫면은 군만두처럼 익는다. 메뉴는 전부 다 만두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군만두와 만둣국울 시켰다. 거기에 칭따오 추가. ㅋㅋ 만둣국은 홍합탕으로 착각할 정도로 홍합이 가득하다. 이제는 여느 가게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칭다오 맥주. 100년 넘은 역사를 가진 맥주로, 청도의 질 좋은 지하수로 만들어진다. 독일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영국인과 합작으로 만들어진 칭다오 공사에서 만들어진다. 중국 음식과 특히 잘 어울리고, 우리나라 맥주보다 탄산이 강하고 목넘김이 좋은 것 같다. 칭다오 맥주는 다른 맥주와는 다르게 쌀이 들어간다. 우리가 아는 초록병 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칭다오 맥주가 있는데, 아직은 초록병만 마실 수 있는 것 같다. 배를 채웠으니 가구거리 구경을 나섰다. 평소에 앤틱가구나 중고제품에 크게 관심은 없지만, 서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니 한번 돌아보기로 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거리답게, 환전소도 곳곳에 보인다. 이태원 역 3번 출구로 나가면 앤티크한 물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요즘은 한강진이나 녹사평 쪽으로 (모두 이태원과 가깝다) 많이 가는 것 같다. 거리에서 헤매기 보다는 루프탑에서 야경을 보는 게 요즘 유행이라고 한다~ 이태원의 가구거리는 예전에 이곳에 주둔하던 미국들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미국들이 철수하면서 쓰던 가구들을 내놓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거리가
작가 이성현 조회 157 댓글 3
태화강공원 십리대숲 울산광역시 > 중구 > 태화동 >
울산 12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입니다. 
작가 김낙섭 조회 127 댓글 2
광치기 해변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성산읍 > 고성리
  제주의 아름다운 해변, 광치기 해변을 소개합니다.   광치기 해변의 모습을 드론, 한편으로는 가까이에서 담아보았습니다.   
작가 이연숙 조회 124 댓글 4
걷고 싶은 매화의 섬, 관매도 전라남도 > 진도군 > 조도면 > 관매도리
  걷고 싶은 매화의 섬, 관매도.  관매도는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섬이다.   
작가 김보은 조회 107 댓글 3
거창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경상남도 > 거창군 > 고제면 > 개명리
  산맥 근처에는 지방 별로 꼭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같은 것이 있나보다. 괴산 쪽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 거창에도 하나 있다. 
작가 김시백 조회 8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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