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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서귀포 이중섭 거리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서귀동 >
  서귀포 올레 시장 맞은 편에 위치한 이중섭 거리.  이중섭의 생가가 있어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 길을 따라 다양한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예술가의 이름을 딴 거리답게 특별히 예술, 문화 활동과 관련한 상점이 많다.  밤에 가서 길목은 한산했지만, 적당히 운치 있었다.   
작가 정채원 조회 8 댓글 0
혼자 걸어도 좋은 길_구엄리 돌염전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애월읍 > 구엄리
  나홀로 여행객이 많아진 요즘, 가장 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는 제주가 아닐까 합니다. 제주에서 혼자 걷기 좋은 길 두 군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혼자 걷다보면 맞은편에서, 또 뒤에서 혼자 걸어오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나같은 느낌으로 걸을 수 있었는데요 ㅎㅎ   
작가 김은희 조회 63 댓글 2
천지연 폭포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천지동 >
  제주의 대표 관광지 천지연 폭포를 보러 갔습니다. 비가 온 뒤라 날씨가 쌀쌀했습니다.  천지연 가는 길은 아랑조을 거리라고 하여  먹자골목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천지연은 워낙 오래 전부터 이름난 광광지라 그 주변에 편의시설이 참 많습니다.   
작가 김명신 조회 73 댓글 2
유네스코 인증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한경면 >
  국내 최초 세계지질공원 제주도. 다양한 생태의 보고인 제주도에서 지질공원으로 선정된 곳은 총 9군데이다.  제가 찾은 곳은 그 중 하나인 수월봉 지질트레일. 겹겹으로 선명하게 쌓인 지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작가 연수진 조회 79 댓글 4
월령 선인장 군락지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한림읍 > 월령리
  제주 월령리에는 선인장들이 무리를 지어 자라고 있는 선인장 자생지가 있다.    제주도에 수많은 특산품 중에 선인장이 있었나? 싶었는데, 초콜릿으로 많이 먹었던 백년초가 선인장이라고 한다. (충격)    백년초=손바닥선인장이다.  어떻게 제주에서 키우는 것인지 궁금증이 들었다.     
작가 신진주 조회 92 댓글 2
제주의 맛, 최고의 미식 여행 02 제주특별자치도 >
 설렘 가득히 꿈꾸는 제주도 눈감으면 난 언제나 그곳에 있어 너무 유명한 식당보다는 이름 모를 포구 언저리 조그만 해녀촌 창가에 앉아 다금바리나 솔치 한 접시 자리 물회에 한치 회까지 서덜탕은 역시 지리가 제맛이지 흐르는 시간을 따라 변해오는 바다빛깔에 기분이 좋아 살짝 취해도 내일 아침 걱정은 없어   보말국이나 멜국도 좋고 깅이죽이나 성게미역국 각재기 탕으로 해장을 하고 옥돔구이에 고등어조림 은빛 갈치는 감동적이야 오분자기와 전복도 빼놓을 수 없어 얼큰해진 마음에 바닷가 길을 걷다가 주인 없는 카페에 감귤차나 선인장주스 어때?   돔베고기나 흑돼지 구이 속이 꽉 찬 수웨 한 접시 아강발에 좁쌀 막걸리 한잔 배지근한 고기국수나 몸국 한 사발 걸치고 나면 마음속까지 한가득 든든해져 익숙한 그 맛에 취해 비행기를 놓쳐도 괜찮아 내가 태어난 우리 어멍이 나를 기다리는 제주도 제주도 푸른 바다 제주도 맑은 하늘 제주도 바람 오름 제주도 올레길 꿈꾸는 제주도, 나무자전거
작가 김희진 조회 106 댓글 3
돈내코, 멧돼지는 알았을거야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상효동 >
  돈내코로 가는 여정.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첫 번째 장소다.    누가 이런데를 가자고 했나-라고 허공에 원망도 해봤지만, 누가 이렇게 좋은데를 발견했나- 하는 감사의 마음도 들었다.    돈내코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돈내코로 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효동 1459
작가 이지수 조회 99 댓글 2
제주의 젊은 명소_이중섭 거리와 세화해변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구좌읍 > 세화리
  세화의 젊은 명소 두 곳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이중섭 거리, 두번째는 세화 해변입니다.  두 곳이 가지는 매력은 각기 다른데요,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젊다는 것입니다.    이중섭 거리는 밤과 낮 두번 다 찾아가 보았고,  세화해변은 반나절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작가 김희재 조회 78 댓글 3
제주JEJU 숨은 명소 : 큰엉해안산책로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남원읍 > 남원리
  걷다보면, 한반도를 관통할 수 있는 곳에 다녀왔다. 
작가 정채원 조회 96 댓글 3
제주 공동체 문화의 상징, 해녀 제주특별자치도 >
  맨몸으로 바다를 오가는 해녀.  산소공급장치 뿐 아니라, 어떤 안전장치도 없이  깊고, 넓은 바다를 오가며 생계를 이어간다.   
작가 예지은 조회 81 댓글 4
제주의 주전부리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에서 먹었던 다양한 간식 및 음료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만, 생각보다 간식들에 대한 소개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술도 한라산 말고는 잘 모르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보고나면 제주도에 이렇게 먹거리가 많았는지 놀라게 되실 겁니다. 젊은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는 것들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주전부리: 맛이나 재미, 심심풀이로 먹는 음식.     
작가 장호연 조회 92 댓글 3
2017 고령 대가야체험축제 경상북도 > 고령군 >
42년 세워진 국가 대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에 비해 발전하지 못했던 나라지만, 높은 문화수준을 가졌던 나라다.  우리에게는 가야금이라는 귀한 유물을 남겼다.  가야금의 가야가 그 가야인 줄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작가 김용화 조회 74 댓글 2
최인아 책방, 생각의 힘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역삼동 >
2호선 선릉역 7번 입구에서 걸으면 3-4분 정도 걸릴까. 빨간 벽돌에 초록 지붕, THE GRACE라고 쓰인 건물이다.   거기선 아는 것이 힘이라는 시대에서 이제 고만 벗어나, 생각하는 것이 힘인 시대에 살고 있다며 책 읽으라 한다.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상상력과 생각의 힘이 필요하다.  인테리어는 최근 시카고 타자기의 유아인 방같은 이미지, 분명히 수익은 확실하게 그다지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방문자는 분위기를 즐기며, 생각하는 힘을 보태며는 된다.
작가 박준영 조회 85 댓글 3
전주이씨 광평대군파 묘역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수서동 >
서울 근교의 현존하는 왕손의 묘역중, 오랜 세월 원형이 보존된 광평대군묘역 일원이다.  세종대왕의 아들인 광평대군과 자손들, 그리고 14세기 고려시대 무안대군의 묘도 있다.   나는 삼성병원 암센터를 들렸다가 기분이 우울하여 산책이나 할까 주변을 둘러보다가, 정문 오른쪽으로 10~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문화재가 있다는 이곳으로 발길을 내었다.    처음엔 타이틀을 불교와 유교와 개신교와 카톨릭이 한곳에라고 했었다가 변경하였다. 가는 길에 절과, 교회와, 조선왕조의 무덤과, 성당, 그리고 다시 교회가 연이어져 있다.
작가 박준영 조회 93 댓글 1
경의선 책거리와 숲길 서울특별시 > 마포구 > 서교동 >
공항철도 홍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오면 책거리가 시작된다.  옛 경의선 기찻길이 사라지면서 책거리와 숲길이 생겨났다. 2016년 10월에 개장을 한 곳으로서, 이곳은 책방부스 6개와 문화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 박준영 조회 68 댓글 1
제주 서부의 끝, 신창풍차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한경면 > 신창리
   제주 서부의 끝, 신창풍차해안도로.    서부의 도로를 달리다보니, 멀리서부터 보이던 풍차.  신창풍차해안에 차를 멈추고 돌아보았다.   
작가 오하나 조회 125 댓글 4
제주JEJU 숨은 명소 : 안덕계곡 제주특별자치도 >
  안덕계곡  제주도 좀 가봤다는 사람들에겐 아름답기로 소문이 난 곳. 다른 곳에 비하면 이미 소문이 나버려서 인적이 좀 있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가보지 않는다면 아쉬울 곳이다.   
작가 정채원 조회 84 댓글 3
제주JEJU 숨은 명소 : 도순다원, 원앙폭포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도순동 >
  어쩌다보니, 인기 있는 명소라고 불리는 곳들은  다 대규모의 관광객들에게 점령 당하기 일쑤고,  찾아가보면 인파에 휩쓸려 무얼 봤는지도 모를 기억이 전부인 적였던 적이 꽤 된다.  제주에는 천지연, 천재연, 여미지 식물원만 있는 게 아니다.    부러 인기 있는 곳을 찾아가지 말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을 찾는 묘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제주에는 그런 숨겨진 아름다움을 가진 곳들이 많으니까 말이다. 
작가 정채원 조회 92 댓글 3
색다른 제주의 맛, 카페콜라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한림읍 > 귀덕리
   한 우물만 파는 것도 괜찮은 세상이다. 성공한 덕후들이 멋져 보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만으로 돈을 벌 수도 있는 세상이다.    카페콜라의 주인은 콜라덕후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콜라는 쉽게 마실 수 있는 음료에 불과하지만, 이 카페를 세운 사람에게는 아니었다.    먹고 남은 콜라병과 함께 콜라와 관련된 포스터, 병따개 등 다양한 제품까지도 모으더니,  결국엔 콜라를 컨셉으로 한 카페까지 열었다.   
작가 김희진 조회 94 댓글 4
구례 산수유 마을 거닐기 전라남도 > 구례군 > 산동면 > 위안리
  구례의 봄을 담으려는 건 저뿐만이 아니었나봅니다. 아침 일찍 출발했지만, 이미 자리를 잡고  산수유가 열린 구례 산수유 마을의 풍경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노오란 봄을 만끽하고 싶어 구례 산수유 마을을 찾았습니다.   
작가 오지예 조회 8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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