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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빈티지 감성과 힐링, 익선동 한옥마을 서울특별시 > 종로구 > 익선동 >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종로3가 4번 출구로 나와 걸어들어오면 네온 간판이 가득찬 종로 거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만난다. 이곳이 바로 익선동 한옥마을! 비오는 날, 익선동 한옥마을을 찾았다. 비 오는 건 정말 싫지만, 비 소리를 들으며 이 길을 걷다보니 나쁘지만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골목마다 다른 분위기, 다른 느낌을 낸다. 한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점이 있다. 분식집과 커피집도 있는 반면, 이런 맥주집도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빈티지샵도 있다. 이름하여 '빈티지보니' '빈티지보니'엔 익선동 거리를 담아낸 엽서도 있다. 귀여운 피규어, 인형도 많다. 빈티지를 좋아하는 이라면 이 곳에서 물건을 안살 수 없다!!! 쓸모가 있을까? 라는 생각보단 '갖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이곳은 빈티지샵. 구경을 하다 보니, 배가 고파 밖으로 나왔다. 비도 오겠다, 이국적인 음식을 먹어보고자 선택했다. 동남아 DONGNAMAH '로컬' 느낌 나는 태국음식을 먹고 싶을 땐, 동남아에 가보자. 위치 :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23-6 영업시간 : 매일 12:00 - 23:00 전화번호 : 02-766-1711 동남아 음식점 입구엔 이렇게 예쁜 불빛이 반겨준다. 한옥에서 즐기는 태국 음식이라니. 인기가 많은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입구부터 기대가 된다. 화장실(?
작가 한예리 조회 21 댓글 0
2017 서울장미축제에서 서울특별시 > 중랑구 >
2017 서울 장미축제가 5/19(금)~5/21(일)까지 열렸습니다.  저는 마지막날 오전에 다녀왔어요~  
작가 박나래 조회 36 댓글 1
보옥 마을 전라남도 > 완도군 > 보길면 > 정자리
  남으로 남으로 8시간을 달려 완도로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섬이 있다. 보길도다. 고산 윤선도가 제주도로 떠나던 길에 풍랑을 만났고, 그 길에 우연히 만난 섬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날씨 탓에(덕에) 우연히 만난 섬에 반해, 그 후 죽을 때까지 이곳을 10여 년간 18번이나 찾았다 한다. 
작가 김명현 조회 71 댓글 1
통인시장 서울특별시 > 종로구 > 통인동 >
세종 마을에 위치한 통인시장.  인왕산 동쪽과 경복궁 사이에 위치한 지역인 세종마을은  조선시대에 준수방, 인달방, 순화방, 상대마을 등으로 불렀다.  조선시대 중인과 일반 서민 삶의 터전이었던 곳이다. 또한 근현대에는 이중섭, 윤동주, 박노수 등이 거주하며 문화예술의 혼을 이은 곳이기도 하다.    서울 다 거기가 거기라지만, 막상 돌아다니다보면  거기가 거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볼거리도 많고, 오감을 만족시킬만한 곳 천지다. 
작가 윤찬애 조회 78 댓글 1
2017 성북동야행 서울특별시 > 성북구 > 성북동 >
  지난 금요일 성북동 밤거리를 걸었다.  성북동야행에 참가한 것이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성북동의 이곳 저곳을 방문할 수 있었는데, 도시에서 이렇게 여유 부리며 걸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고 감탄했다.   
작가 이원진 조회 77 댓글 1
서울로7017 서울특별시 > 중구 > 봉래동 >
  지난 20일 개장한 서울로 7017. 개장 당일은 너무 붐빌까싶어서 이틀 후 5월 22일에 서울로에 다녀왔다.  내가 간 날은 아무런 행사도 없었지만,  6월까지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린다.   
작가 박지수 조회 87 댓글 3
2017 필스너 스프링 페스트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
매우 더웠던 일요일, 시원한 맥주가 필요한 날씨에 2017 필스너 스프링 페스트를 코엑스에서 한다고 하여 다녀왔다. 12시에 도착하였는데 벌써부터 사람이 많았다! (오픈은 11시) 입장권은 미리 예매를 하고 갔는데 맥주축제 답게 바로 신분증 검사부터 하고 확인이 되어야 티켓을 준다. (초록색이 입장티켓, 빨간색이 성인인증) 더운날씨 탓인지, 맥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쿠션에서 이미 주무시고 있으신 분들이 목격 되었다!! 엄청 덥기도 해서 쿠션에 앉고 싶었지만 자리싸움이 엄청 치열해서 포기를.. 그렇게 자리를 찾다 공복감과 갈증에 서둘러 먹을 것을 찾다가 푸드트럭에서 소세지나초를 사고 맥주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 필스너 우르켈이란 맥주 특유의 쌉싸름(?)한 느낌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맛이 좀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다. (여자친구는 별로라고..) 그리고, 입장 티켓안에 포함되어 있는 체코 전통 와플 교환권으로 얻은 과자!! 굉장히 달고 웨하스 같은 맛이 난다. 입장하고 1시간도 안 지난 시점. 엄청 먹었다... 푸드트럭에서 팔고 있던건 스테이크, 미트볼, BBQ, 닭꼬치, 수제버거 등등 많았지만 다 먹지 못해 아쉬웠다. ㅠㅠ 처음에 지나가다가 미카엘을 보고 엄청 놀랬는데 가까이보고 잘생겨서 또 놀랬다! :D 만들어준 미트볼도 맛있었으면 더 놀랄뻔 했는데 거기까지는 실패였다.ㅋ (미카엘이 만들어 준 미트볼은 사실 엄청 짰다..) 제일 끝 쪽에 있었던 공연장에는 지속적으로 공연도 하고 있었는데 외국분들이 한국말도 잘하시고 유쾌한 분위기 였다. 더이상 못먹고 배불러 갈 때 쯤 사람들이 공연장 쪽에 바글바글 하길래 바로 앞자리 선점을 하고 앉아 오늘의 게스트 배우 '권혁수' 씨를 영접 하였다..! 요새 떠오르는 스타라 그런지 환호성이 엄청났다.
작가 C_J 조회 149 댓글 6
광화문 점심 나들이 서울특별시 > 종로구 > 내수동 >
따뜻하다 못해 더워진 날씨에 간만에 맛있는 점심을 먹겠노라 다짐했다. 오늘의 메뉴로 선정된 곳은 광화문 역 근처의 '아로이' 라는 태국요리 전문점. 사실 회사들이 밀집한 지역에 많은 아케이드 상가의 음식들은 믿지 않는 편인데, 지인들의 강력한 추천에 한번 태국의 맛을 느껴보고자 방문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았는데, 일단 광화문 1번출구를 기점으로 왼 편의 골목길을 쭉 - 따라 걸어가면 있는 지하 아케이드 상가였다. 가는 길에 쓱- 둘러보니 무슨 행사를 하는지 점심시간 전부터 북적북적하던 세종문화회관. 언제나 밝고 활기찬 곳이지만, 오늘따라 무엇인가 더 흥이 나기에 밥을 먹고 다시 들러봐야겠다 생각하고 먼저 배를 채우러 발 걸음을 돌렸다 ! 왼쪽의 골목으로 들어오면 '종교교회'라는 건물이 보이는데, 그 건물을 지나 쭉 더 직진하다보면 왼편에 이런 계단이 보인다. 사실 빌딩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이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인다면 한번... 내려가 보길! 가는길에 입맛을 다시게 하는 많은 메뉴들의 유혹이 있었지만 꾹 참고, 안으로 안으로 ! 들어갔다. 짜잔 - ! 아로이 발견 ! 웨이팅이 있지않을까 걱정하며 왔는데, 휴 오늘은 어쩐일인지 한산한 편이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향신료를 잘 못먹어서 타이음식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쌀국수를 먹어도 될 듯 했다. 특별한
작가 권지인 조회 89 댓글 3
중문색달해변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중문 관광단지에 있는 색달해변은  제주도에 있는 다른 해변에 비하면 오색찬란하지도 않고,  수심도 깊어서 아이들은 놀기 힘든 곳이지만 그래도 제주에 오면 한 번 씩은 찾게 되는 곳이다. 한 번은 해녀들이 직접 잡은 회를 먹으러, 한 번은 서퍼들을 구경하러!   
작가 정채원 조회 82 댓글 2
문경 석탄 박물관 경상북도 > 문경시 > 가은읍 > 왕능리
  이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탄광촌의 역사를 담고 있는 문경석탄박물관에 다녀왔다.  박물관은 전시와 함께 체험도 가능했는데,   통합권을 사면 6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박물관만 입장하면 2000원, 체험료만은 5000원이라 통합권이 더 저렴했다.  
작가 정재인 조회 72 댓글 3
대림미술관과 미술관 옆집 서울특별시 > 종로구 > 통의동 >
   대림에 새로운 전시가 시작하였다고 하여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달 27일부터 시작하여 10월 말까지 계속된다. 대림의 전시 주기가 더 길어진 것 같다. 
작가 김희진 조회 83 댓글 2
완도해조류박람회 전라남도 > 완도군 > 완도읍 > 군내리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 이라는 주제로  청정바다로 알려진 완도에서 24일간 2017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열렸다.   2017.4.14(금)~5.7(일)  현장요금 9,000원 / 예매요금 7,000원 
작가 김원일 조회 87 댓글 1
서촌_누하의 숲과 옥인오락실 서울특별시 > 종로구 > 통인동 >
  날이 좋았던 어제, 서촌에 다녀왔다. 주말이면 한복 입은 사람, 외국인들로 북적여 정신없어진 서촌에  평일 오후에 다녀온 것은 참 잘한 일이다. 
작가 김희진 조회 95 댓글 4
제주의 교통편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 공항에 도착했다. 고대하던 면허를 결국엔 따지 못하고 가게 된 여행이다. 어째쓰까... 그러나 제주에는 많은 교통편이 있다.  렌터카만한 것이 없겠지만,  그래도 오랜 관광지 제주에서 나는 고생없이 잘 놀다왔다!    우선, 제주로 가는 비행기표를 사자.  제주도로 가는 비행편은 매우 다양하다. 서울 기준으로 김포 뿐 아니라 인천에서 출발하는 비행편도 있다.  언제 사느냐 시기에 따라,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가격대가 크게 왔다갔다 한다. 대부분 15만원을 넘지 않고, 아주 싸게 사면 만원대에도 살 수 있다. (!)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는 시간대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게 적용된다.  아침 일찍 혹은 밤 늦게 가는 비행편일 수록 가격이 저렴해진다.   
작가 천지은 조회 81 댓글 1
합천 영상 테마 파크 경상남도 > 합천군 > 용주면 > 가호리
▲영상 테마파크 입구, 가호역 매표소    합천에 있는 영상 테마파크입니다. 100여 개가 넘는 국내외 작품을 이곳에서 촬영했더군요.  요즘엔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혹여나  돌이켜 추억할 수 있는 것들이 있나 해서 재미삼아 방문했네요~      
작가 김은자 조회 35 댓글 0
권진규 아틀리에 서울특별시 > 성북구 > 동선동 >
권진규 아틀리에는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3호 유산이라서 알게 됐다. 한 달에 한 번만 개방하는데, 그것도 미리 신청해 사람수가 적으면 취소한다. 4월에 신청했다가, 신청자가 적다고 퇴짜맞았다. 5월에 다시 도전해 방문했다.   그는 이름은 잘 몰라도 얼굴 조각상을 보면, 아! 그거 만든 사람이라 할 것이다. 고불고불한 동선동의 주택가 깊숙이 자리한 권진규 아틀리에를 드뎌 들어갔다.
작가 김세영 조회 72 댓글 1
하동 십리벚꽃길과 삼성궁 경상남도 > 하동군 > 화개면 >
  조금 늦었지만, 올 봄 벚꽃을 보러 다녀온 하동 여행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작가 서상훈 조회 91 댓글 2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울산광역시 > 남구 > 매암동 >
  울산 남구의 장생포 고래마을에 다녀왔다. 고래를 테마로 한 마을로,  예전 포경이 성황이던 1970년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작가 김재준 조회 97 댓글 1
친구와의 남도여행 - 백양사 전라남도 > 장성군 > 북하면 > 약수리
   대한민국 국적회복을 하고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하여 귀국한 하와이의 친구 J는  한국으로 오기 전에 나에게 이번 한국여행 중에 내장산을 꼭 가 볼수 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하였다. 바쁜 그의 일정을 감안하여 결정한 것은 10월 12~13일의 1박2일 여행이었다. 우선 백양사에 가서 하루밤을 자고 이튿날 내장산을 구경하기로 하고 백양관광호텔을 예약하였다.
작가 임종수 조회 91 댓글 2
한림공원 01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 > 한림읍 > 한림리
  제주의 푸릇한 봄을 느낄 수 있는 한림공원 갔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큰 규모로, 식물원 뿐 아니라, 분재원, 동굴 등도 한번에 볼 수 있었다.
작가 이재표 조회 8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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