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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비너스인퍼를 위한 여정 서울특별시 > 종로구 > 종로 >
1호선 전철역 3개에 걸쳐 있는 곳을 다녔다. 그동안 이 부근을 다니고, 일하고, 놀고, 수십년을 보내왔다.  하긴 가까울수록 관심이 떨어지고 신경을 안 쓴다. 근데 내가 무관심한 사이 가까운 곳들도 계속 변화한다.   여정은 동묘역 -> 동대문역 -> 종로5가역 세 정거장 사이로 정하고, 목적지는 두산아트센터 연극관람이다. 동묘벼룩시장 -> 동관왕묘 -> 한양도성박물관 -> 동대문성곽공원 -> 흥인지문 ->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센터는 5명의 신예작가 전시와 스페이스111 연극 를 관람했다.  새로운 것이 없을 수도 있으니, 그런 분들은 글은 건너뛰고, 수십장의 사진들만 휙휙 넘겨봐줘도 고맙겠다^^
작가 이혜련 조회 16 댓글 0
용화산 자연휴양림에서 보낸 여름의 끝자락 강원도 > 춘천시 > 사북면 > 고성리
등산과 캠핑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산림레포츠 휴양림으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의 용화산 자연휴양림. 미루고 미뤘던 가족 휴가를 이곳으로 다녀왔습니다.
작가 김민채 조회 259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강릉 하평해변 강원도 > 강릉시 > 사천면 > 사천진리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강릉 하평해변
작가 전승준 조회 254 댓글 7
불상의 시조, 그리스 조각 서울특별시 > 서초구 > 양재동 >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전시 를 소개한다. 9.30일 까지이다. 제목을 이렇게 붙였지만, 간다라 미술에 대한 것이다. 알렉산더가 기원전 4세기 동방원정을 통해 문화 융합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인종과 문화와 종교 간의 하모니의 결정체가 간다라 미술이다.   다른 무엇보다 동 전시회를 보고서 확실하게 뇌리에 박힌 것은, 본래 불교에서는 태동 이후 수백년간 불상이라는 형식이 존재하지 않았는데, 신을 조각으로 표현했던 그리스 조각이 동방에 전해지며, 불상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전시회는 파키스탄의 페샤와르 박물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컬렉션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 이혜련 조회 293 댓글 8
<왕과 대통령 1> 조선시대 왕 이야기 서울특별시 > 종로구 > 세종로 >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정궐(正闕) 경복궁.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상징하는 으뜸 궁궐입니다. 어째서 으뜸 궁궐이였냐하면, 조선시대의 궁궐 중 가장 첫 번째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경복(景福)의 뜻은 '큰 복을 누리라'. 조선 개국 일등공신 정도전이 지은 이름입니다. 1395년 태조 4년 경복궁은 창건됐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의 결과로 경복궁은 잠시 불에 타 없어졌지만 1867년 흥선대원군이 재건설을 진행함으로서 조선 왕실의 위엄을 다졌습니다. 경복궁을 잘 보전하는가 싶었는데, 얼마 안있어 일본이 경복궁 건물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경복궁은 임금이 사는 궁궐인 법궁이기 때문에 확장과 중건이 계속해서 이뤄졌지만 이렇게 화재와 외세에 의해 많은 건물이 훼손됐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궁궐이란 얘기겠죠. 3호선을 타고 경복궁역을 지나친 적이 많았습니다. 아픈 역사를 가진 조선의 법궁, 경복궁을 만나러 무더운 7월의 여름 날 길을 떠났습니다. 경복궁에 왔으면 광화문부터 봐야겠죠?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광화문의 이름이 처음부터 광화문이였을까요? 본래 이름은 사정문(四正門). 광화문을 보면 3개의 궐문이 보입니다. 가운데 궐문이 가장 칸이 높고 큽니다. 이곳이 임금님이 행차하던 문이었죠. 광화문을 중심으로 양 옆에는 해태상이 있습니다. 상상의 동물이자 영물인 해태. 해태가 좌우로 듬직하게 경복궁 입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해태상이 광화문 바로 앞 좌우에 있지만 본래는 광화문 앞에서 50m ~ 80m 떨어진 육조거리에 존재했습니다. 육조거리란 당시 광화문 앞으로 조선의 중추적인
작가 유민 조회 288 댓글 7
서대전의 새 쉼터, 대전 양지근린공원 대전광역시 > 중구 > 선화동 >
2016년 10월 완공된 서대전의 새로운 쉼터, 양지근린공원을 소개합니다. 중구 선화동 용두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체력단련장, 음수대, 야외공연장, 놀이터, 운동장, 피크닉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최신 시설을 갖춘 공원답게 안내판에서 온도와 습도를 확인할 수 있네요.
작가 김건일 조회 243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정양레포츠공원 경상남도 > 합천군 > 대양면 > 정양리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정양레포츠공원
작가 전승준 조회 298 댓글 7
한강몽땅, 헌책방축제 서울특별시 > 영등포구 > 여의도동 >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한창이다.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데 7월21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다. 도심에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손쉽게 더운 여름날을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다.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먹방에, 쇼핑도 하고, 물놀이하며, 음악도 듣다가 조금만 걸어가면 마포대교 다리 밑 헌책방 축제도 한다. 밤 10시까지 영업하니, 저녁먹고 산책하며 책도 보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한강시민 공원으로 연결된다. 여름 막바지를 즐기자.
작가 이혜련 조회 239 댓글 9
서대문형무소와 독립문 서울특별시 > 서대문구 > 현저동 > , 서울특별시 > 서대문구 > 홍제동 >
3호선 독립문 역에서 내렸다. 지하도에서 벌써 다른 역들과 사뭇 다르게 태극기의 역사가 한 눈에 정리되어 있다. 이곳을 찾은 이유는 서대문 형무소를 돌아보기 위해서이다. 1998년 개관했는데, 나는 거의 30년 만에 방문했다^^   8월 14일과 15일에는 광복절인 만큼 3부에 걸쳐 독립 축하공연, 역사콘서트, 역사체험 프로그램 등이 개최된다. http://blog.naver.com/sidfest에 들어가 보면 더욱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작가 이혜련 조회 216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완도 온금포해수욕장 전라남도 > 완도군 > 금당면 > 육산리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완도 온금포해수욕장
작가 전승준 조회 337 댓글 6
청년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길, 열정도를 아시나요? 서울특별시 > 용산구 > 효창동 >
효창공원역에서 남영역 방향으로 걷다보면 후끈후끈한 열정이 느껴지는 길을 만날 수 있다. 이름하여 '열정도' 인근 주민인 친구 덕분에 한 번 오게 되엇다가 이 활기참과 밝음에 반해 종종 들르는 이곳을 소개해 볼까 한다. 조용한 골목마저 기대하게 만드는 귀여운 가게의 이름들. 위쪽부터 옷 가게, 술 집, 고깃 집, 술 집 과거 인쇄소 공장들이 활기를 띄었던 이곳은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갑자기 치솟은 땅 값으로 인해 인쇄소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재개발마저 중지되어 지금은 낡은 몇 개의 집들과 자리를 지키고 있는 두어개의 인쇄소 만이 남아 황량해 진 풍경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조용하고도 단조롭던 골목이, 청년장사꾼이라는 사업체에서 오픈한 네 다섯개의 재미있는 가게들을 시작으로 각각의 개성이 있는 다양한 가게들이 하나 둘 씩 생기기 시작하면서 젊음의 거리인 열정도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1가 역을 기점으로 열정도에 오게 되면 초입이라고 할 수 있을, 열정도의 시작점. 왼쪽의 카페부터 오른쪽에 보이는 식당까지 다양하고도 특색있는 가게들이 넘쳐난다. 열정도 초창기의 가게들은 대부분 술과 함께하는 요리를 파는 곳이었기 때문인지 대부분의 가게들이 저녁부터 문을 열기 시작한다. 때문에 점심 때에 가면 다소 한적해 보일 수 있는 곳이지만 잘 살펴보면, 추억의 오락실부터 특색있는 카페들, 맛있는 식당 및 옷 가게들이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 - 카페 이 작은 골목에 카페들이 한 손에 꼽을 수 없을만큼 밀집해 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보다 지금 더 생긴 듯 보이는데 가게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어
작가 권지인 조회 315 댓글 6
성수동 나들이 #5 에스팩토리(S-Factory); 패티보이드 사진전 서울특별시 > 성동구 > 성수동 >
성수동 나들이의 마지막 코스는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S-Factory). 에스팩토리라는 이름보다도 클림트 인사이드 전이 열렸던 곳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이곳은 성수동의 트랜드에 걸맞게 섬유 공장과 자동차 정비공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에스팩토리는 이름은 이야기를 뜻하는 ‘스토리(Story)’와 공장을 뜻하는 ‘팩토리(Factory)를 합쳐 지은 것이다.
작가 박성연 조회 393 댓글 5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삼척 증산해변 강원도 > 삼척시 > 증산동 >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삼척 증산해변
작가 전승준 조회 423 댓글 6
무더운 여름날의 공덕동 서울특별시 > 마포구 > 공덕동 >
오래간만에 경의선 숲길을 따라 걸어볼까 하며 나온 날이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한 곳이 아닌 한적한 곳을 가려고 하니 공덕이 생각나서 오래간만에 공덕역 근처를 가보기로 했다. 1. 공덕시장 우선 공덕에 왔으니, 시장은 꼭한번 들러야 하는 법 ! 주린배를 움켜잡고 공덕역에서 내려 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은 5번 출구로 나와 쭉 - 직진하면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방송 이곳 저곳에서 족발가게들과, 전을 파는 가게들이 나오며 전과 족발을 파는 시장으로 알려진 이 곳은 원래 마포나루를 통해 남대문 시장을 오가는 상인들이 모이다가 만들어진 장터였다고 한다. 과거에는 서울의 5대 명물 시장이라고 까지 불리며 번성했던 전통시장이었다고 하는데, 70년대 모습 그대로 있는 곳이라 그런지 노후화가 너무 심해서 찾는이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5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을 하다보면 족발가게 간판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공덕시장 족발골목에 도착한 것 ! 설레는 마음을 안고 시장에 도착했지만 너무 점심때라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점점 찾는이가 줄어드는 건지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는 휑한 모습에 당황스러웠다. 그나마 몇몇 가게에는 점심을 먹으러 온 근처 직장인들이 보였다. 정말 애정하던 장소였는데 사람없이 조용한 골목을 보고있자니 슬프기도 하고 당연한 일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렇게 많이 삶고있는 족발들을 보니 또 저녁에는 많이들 오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말 간만에 온 김에 족발을 먹고싶었는데, 혼자서 족발을 먹을수가 없어서 그 옆에 있는 전 골목으로 향했다. 예전에는 전 골목에도 사람도 많고, 가게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몇 년 전 '무한도전'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나와 유명세를 탔던 앞쪽 가게 말고는 다른 전집들도 다 없어진 상태였다.
작가 권지인 조회 266 댓글 7
목포 특정자생식물원 전라남도 > 목포시 > 죽교동 >
목포 유달산 둘레길에 조그마한 식물원이 있다. 달성공원 안에 있는 특정자생식물원인데, 위치는 조각공원과 난 전시관 사이 쯤이다. 식물원의 입장료는 없지만 차를 가져올 경우 주차료가 있다.   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185  전화번호: 061)270-8361 운영시간: 09:00-18:00 (연중무휴)
작가 박나은 조회 262 댓글 5
성수동 나들이 #4 대림창고 갤러리 서울특별시 > 성동구 > 성수동 >
다음으로 가본 곳은 성수동 카페거리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대림창고.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 골목길로 조금만 걸어오면 대림이라고 써진 벽돌 건물이 오는 이를 반긴다. 평일엔 없지만 주말에는 입장료 1만원이 있으니 참고하자. (입장료로 음료 하나 주문 가능)   주소: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78 전화번호: 02)499-9669 운영시간: 11:00-23:00 (추석 당일 휴무)
작가 박성연 조회 326 댓글 5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경주 오류고아라해변 경상북도 > 경주시 > 감포읍 > 오류리
[드론으로 보는 여름 여행지] 경주 오류고아라해변
작가 전승준 조회 406 댓글 5
길 위의 서촌04_청와대 앞길 서울특별시 > 종로구 > 효자동 >
길 위의 서촌04_청와대 사랑채청와대 앞길 * 산책 코스: 서울커피상회(출발) - 청와대 사랑채 - 청와대 앞길(도착) (출처: 네이버 지도) 서촌 산책의 마지막 코스인 청와대 앞길 산책로 가는 길. 지난 6월 26일 50년 만에 청와대 앞길이 24시간 전면개방됐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봤다. 청와대 앞길은 통인동 사거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린다. 경복궁 신무문과 청와대 앞길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서촌을 들르지 않을 계획이라면 경복궁에서 곧장 가도 된다. 통인동 사거리 근처에 통인시장도 있다. 통인시장에서 간식거리를 사들고 청와대 앞길 산책을 가도 좋을 듯 싶다. 옥인피자와 서울커피상회가 있던 옥인동을 빠져나와 신교동 교차로를 향해 직진한다. 서촌에 있는 웬만한 목적지는 모두 걸어갈 수 있어서 더 좋다. 저 멀리 보이는 산이 북악산이다. 경복궁 북쪽에 있는 산으로 북악산 산정을 내려오면 남쪽 기슭에 청와대가 있다. 청와대 앞길 방향의 신교동 교차로 초입이다. 곳곳에 경찰과 경찰버스가 있지만 새 정부의 '열린 경호', '낮은 경호' 방침답게 편안한 분위기였다. 이 길을 따라 쭉 걸어가면 왼편에 무궁화동산, 오른편에 청와대 사랑채가 나온다. 청와대 사랑채에 들어가기 전, 건널목에서 기나긴 행렬이 이어졌다. 청와대 견학을 하고 나오는 단체관람객이었다. 관람희망일 20일 전에 사전예약을 해야 방문 가능하다고 한다. 관람가능한 요일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금요일, 둘째·넷째주 토요일이다. 17년 8월 4일 기준, 10월까지는 신청이 모두 마감됐고 11월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청
작가 백노을 조회 228 댓글 5
길 위의 서촌03_옥인피자&서울커피상회 서울특별시 > 종로구 > 옥인동 >
길 위의 서촌03_옥인피자서울커피상회 * 산책 코스: 팔레 드 서울(출발) - 옥인피자(도착) (출처: 네이버 지도) 팔레 드 서울 전시회를 나와 오늘의 점심을 책임져줄 ‘옥인피자’로 향한다. 요즘 옥인동에서 핫하다는 ‘옥인피자’ 점심 시간에 가면 붐빌까봐 일부러 오후 2시가 넘어서 출발했다. ‘팔레 드 서울’에서 ‘옥인피자’까지는 걸어서 9분 정도 걸린다. ‘옥인피자’는 박노수 미술관과도 가깝다. 아기자기한 서촌의 거리. 서촌에도 다양한 빈티지 샵들이 곳곳에 있다. 익선동 빈티지 샵들과는 또 다른 볼거리가 있는 듯 하다. 북촌과 서촌, 언뜻 보기에는 비슷해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그 역사부터 조금씩 차이가 있다. 사대부 집권 세력의 거주지였던 북촌과 달리, 서촌은 조선시대 역관이나 의관 등 전문직을 가진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다. 조선시대에는 겸재 정선과 추사 김정희, 근대에는 화가 이중섭과 이상범, 시인 윤동주와 이상 등의 예술가들이 서촌에 살았다고 한다. 서촌 600여 채 한옥 중 대부분은 1910년대 이후 주택 계획에 의해 대량으로 지어진 이른바 개량 한옥이다. 그 유명한 대오서점. 60년 된 헌책방을 지금은 카페로 이용한다고. 아이유 앨범 커버 촬영 장소로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이 인기있는 서촌 카페다.
작가 백노을 조회 230 댓글 6
토지문화관에서 만난 박경리 선생 강원도 > 원주시 > 흥업면 > 매지리
(출처: 네이버 지도)   토지문화관 주소 :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570  천은사 주소 :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55-3
작가 최수희 조회 22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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