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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언더스탠드 에버뉴, 서울숲 서울특별시 > 성동구 > 성수동
2005년 서울숲이 개관했으나, 서울에 살며 13년째 한번 방문 않했다. 해외여행 한다고 수 천 킬로를 다니는데, 정작 몇 킬로 내의 장소들은,, 새로운 것만 찾지말고, 가까이 있는 것의 소중함을 생각하라는 각성이,, 그러면서 우연히 언더스탠드 에버뉴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수확이었다.  이런 곳이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앞으로도 자주 들르게 될 만한 곳이다. 컨테이터 하우스로 먹을 것고, 살 것도 있고, 특히 생성 취지가 멋있다. 
작가 양정순 조회 7 댓글 0
다빈치 코덱스전 서울특별시 > 중구 > 봉래동
 
작가 이연두 조회 24 댓글 2
2017 코엑스 하비박스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하비박스. 키덜트라는 개념이 1년 전보다 더 대중적이 되면서  이번 박람회는 더욱 붐볐던 것 같다.    전시회에 들어가기 전 먹었던 샐러드와 딸기주스!  배를 채우고 들어가길 잘한 것 같다. 
작가 정은이 조회 59 댓글 2
2017 부산 송도달집축제 부산광역시 > 서구 > 암남동
  전국 유일의 달집축제가 열렸던 송도.  부산 송도해수욕장은 오전부터 축제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분주했다.  
작가 김은이 조회 75 댓글 1
낙서와 예술의 차이 서울특별시 > 서초구 > 양재동
'위대한 낙서'전.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3월 12일까지.   낙서가 예술이던가. 낙서는 낙서일뿐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세월이 흘렀고, 세월에 따라 해석도 바뀐다는 생각이 들며, 니체가 언급한 대로 진리는 수천가지일 수도 있겠구나 한다.   그래피티는 본래 길거리에서 반항심에 가득차 찍찍 그리다가, 반달리즘으로 규정되어 경찰오면 도망가던 낙서의 원조 아닌가.  그것이 상업적으로 활용되다가, 급기야는 예술이라고 명명되어,  그래피티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결국 예술은 혼자 동떨어져 고고히 자리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 정신에 맞는 창조적인 표현으로 존재하는 것이리라. 지금은 중세처럼 그리스도와 마리아 그림 잘 그린다고,  누가 훌륭한 예술가라 하며 그림을 보며 감동에 젖겠는가.
작가 양정순 조회 86 댓글 2
젊음의 거리, 맛기행 서울특별시 > 마포구 > 합정동
  젊은이들이 정말 많이 찾는 신촌~홍대~망원일대.  언제가도 새로운 맛집이 들어서 있어,  새로운 곳을 찾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들이다.  며칠에 거쳐 간 이 일대의 새로운 맛집 몇 군데를 소개해볼까 한다. 
작가 김민진 조회 85 댓글 2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서울특별시 > 용산구 > 한남동
  올라퍼 엘리아슨의 전시가 리움에서 열리고 있다. 
작가 이연두 조회 95 댓글 1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 전망대 서울특별시 > 영등포구 > 여의도동
아쿠아플라넷을 다 구경하고, 전망대로 향했다.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본 서울의 모습. 귀가 멍멍해지는 높이와 속도였다. 30초면 60층까지 순식간에 오른다고 한다. 지금이야 이런 랜드마크를 자주 볼 수 있지만, 63빌딩이 지어질 당시만해도 서울의 새로운 명물이라며 기사까지 쓰여졌다. 360도에서 서울의 전경을 볼 수 있는 63빌딩 전망대. 정식 명칭은 63아트라고 한다. 전망대는 서울의 전경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눈이 탁 트이는 풍경. 한강을 이렇게 시원하게 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63아트만 입장하는 비용은 어른 13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11000원이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어서 할인권을 미리 예매하거나, 통합권을 사는 것이 나은 것 같다. 아파트가 이리도 많다니! 여의도를 돌아다니며 이런 풍경은 본 기억이 없는데, 역시 멀리 보면 제대로 볼 수 있구나. 아파트와 오피스 타운 뒤로 보이는 한강대교. 한강대교는 용산과 동작을 잇는 다리이다. 63아트에서 진행 중인 전시. 아름다운 찰나, 영원한 염원이라는 전시가 한창이었다. 전시는 전망과 함께 쭉 따라가면서 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2월 중순까지 진행되고 있는 전시는, 현대미술 작가들이 그린 민화를 그 내용으로 한다. 화려한 색감의 작품들이고, 큰 배경 지식이 없더라도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정통 민화를 닮은 것도 있고, 팝아트처럼 표현된 작품들도 있었다. 그리 많은 작품들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통로를 따라 차분히 보기 좋은 작품들이 이어졌다. 전
작가 김천희 조회 109 댓글 2
안국역에서 서촌까지 서울특별시 > 종로구 > 인사동
연말이 지났지만, 겨울은 여전히 끝나지 않아 마음이 싱숭생숭한 건 마찬가지다. 이런 마음을 달래고자 따듯한 분위기의 안국을 찾았다. 종로~광화문 일대가 빌딩에 북적이는 분위기라면, 평일의 안국~삼청동 일대는 조용하고 소담스럽기 그지없다. 안국역 1번 출구에서 골목 초입에 보이는 소온 테이블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의 후기는 많이 찾을 수 없었다. 번화한 거리의 1번 자리라는 편견 때문일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은 아닌 것 같았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 그런 장소이다. 내부의 장식은 아기자기한 느낌. 테이블도 그리 많지 않아서 조용조용 각자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어쩐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기도 했던 소온테이블. 제멋대로의 인테리어가 취향을 저격했다. 와인을 잘 알지 못하지만, 서버 분의 추천을 받아 와인을 무려 2병을 골라 마셨다. 그 이유는 소온테이블의 음식이 너무나 맛있었기때문....! 양은 얼마 안되지만, 부드럽고 고소했던 함박스테이크. 초딩입맛에 딱 맞는 메뉴였다. 엔초비 갈릭 오일 파스타. 일행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던 메뉴. 와인과 먹으면 무한대로 흡입할 수 있는 음식이었다. 짭쪼름하면서도 담백해서 와인과 찰떡궁합이었다. 엔초비를 잘 못먹는 나도 계속해서 먹을 수 있었다. 다소 비싼 가격 (17000원)이었지만,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꾸덕함이 있었다. 밀가루와 다진고기, 토마토 소스가 잘 어우러진 맛이었다. 한참을 먹고도 와인을 더 마시고 싶어서 올리브와 치즈가 있는 플래터를 시켰다. 집에서 이렇게 먹으면 얼마 안나오는 것도
작가 김은중 조회 111 댓글 1
미국식 햄버거를 즐기려면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아메리칸 스타일의 수제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올린다. 이곳 저곳을 다니며 먹어봤지만, 미국식 버거는 이곳 '브루클린 햄버거'가 으뜸이다. 동일한 브랜드의 다른 장소 두 군데를 올린다.  앞쪽은 24시간 운영하는 가로수길 신사동 햄버거 가게이고,(이곳은 오전 메뉴가 있다) 뒤쪽은 삼성동의 브루클린 햄버거집이다.(이곳은 오전 메뉴가 없다.)
작가 양정순 조회 69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서울특별시 > 종로구
사랑하는 정수야 ! 할아버지는 요즘 주말 토요일이면 시청 앞 태극기 모임에 나가서 태극기를 흔들고 오고 있단다.
작가 mushigi 조회 153 댓글 0
여의도 공원 서울특별시 > 영등포구 > 여의도동
  여의도에 위치해,  주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되고 있는 여의도 공원.  여의도 공원은 여의도 시민들 뿐만 아니라  서울 시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이다. 
작가 김민순 조회 84 댓글 2
코엑스 박람회 다녀오다!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2017 교육박람회를 보러 코엑스로 출발했습니다. 두근두근 지하철을 타고 삼성역에 내렸습니다. 코엑스 입성! 코엑스는 너무 커서 올 때마다 헷갈리는 것 같아요. 리뉴얼 되고 두 번째로 오는데 새롭게 바뀐 코엑스는 트렌드엔 적합하지만, 정체성은 없는 느낌? 걷고~~또~~걷고~~ 그리하여 도착한 교육박람회 입구입니다! 입구에서 소속과 이름과 같은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적은 뒤 등록하면 됩니다. 그러면 목에 걸 수 있는 명찰(?)을 줘요. 제일 흥미로웠던 서커스캠퍼스에서 만든 앱입니다.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요즘 한국에 들어와서 열풍을 몰고 있는 포켓몬고(go) 게임
작가 김혜연 조회 152 댓글 2
광화문 교보 , 소년서커스, 식물 서울특별시 > 종로구 > 청진동
   예전에 주말에 친구와 광화문 주변 데이트한 적이 있는데,  이곳에 소개한다고 소개한다고 하면서 늑장을 부리다가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사실 스트레스 푸는 데는 먹방만한 게 없지요.  그러나, 먹고 잊고 있었다... 정말 맛있는 곳인데, 잊고 살아왔다.  그래도 지금 올리는 게 어디냐며 ......  여러분 믿고 보는 여행기입니다. 꼭 가보세여!   (소개에 앞서 왜이렇게 흥분하는 건지.)     
작가 이연두 조회 121 댓글 3
태백산 국립공원 경상북도 > 봉화군
  이른 새벽 태백산에 오른 추억을 풀어냅니다. 
작가 이운영 조회 65 댓글 1
낙성대입구역 유명 빵집, 장블랑제리 서울특별시 > 관악구
낙성대에는 숨어있는 맛집들이 참 많다. 사실 유명할 것 없는 작은 동네이기에 외지인들이 찾아오는 경우가 거의 없는 곳이지만, 이 빵집만큼은 빵덕후, 빵순이들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라고 하여 빵순이로써 방문해보기로 하였다. 낙성대역 '장블랑제리' 예고편으로 미리 보여드리는 침 고이는 빵들의 자태 ! 찾아오기 힘든 곳은 아니다. 다만 조금 숨겨져 있긴 하다 (나도 이동네 살면서 여기에 빵집이 있는 줄 몰랐다) 우선 낙성대 역 4번출구로 나온다 나오면 바로 보이는 이 주유소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쪽 코너에 위치해 있다. 버스를 타고오는 분들은 (사당방면) 낙성대입구 역에서내리면 된다. 반대 방향인 분들은 내려서 그냥 건너오면 됩니다. 잉? 가는길에 블라인드가 다 내려와있어서 쉬는날인가? 하고 마음을 졸였는데, 다행스럽게도 문이 열려 있었다. 그것도 아주 많은 손님들로 북적이며..... 이 빵집에서 가장 유명한 품목들은 맘모스 빵과, 단팥빵 ! 때문에 맘모스 빵을 사려는 이들이 춥지 않은 날에는 길 밖으로 주-욱 길게 늘어서 있다. 갯수제한까지 둬가며 판다는 맘모스 빵은 나는 아직도 먹어보지 못했다. 귀여운 간판의 장 블랑제리 얼핏 보았더니 발렌타인 케이크도 주문받아 판매한다. 들어가니 이곳은 천국이었다. 입구부터 풍겨져 나오는 빵 냄새부터, 시각까지 사로잡는 빵들이 넘쳐났다. 다른 빵들을 사려는 이들도 많았지만 특히 맘모스빵을 사겠다고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넘쳐났다 ^^ 종류도 많은 도넛 ! 그것도 구운거라니 정말 도넛 좋아하지만.... 내사랑 조리빵을
작가 권지인 조회 159 댓글 2
샤로수길 소개하기 서울특별시 > 관악구 > 봉천동
서울대입구역에는 소소하게 쭉 뻗은 아기자기한 길이 있다. 일명 '샤로수 길'이라고 불리는 길인데, 신사동의 가로수길을 패러디 하여 서울대학교의 '샤'를 본따 '샤로수 길'이라 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3년 전쯤만 해도, 이곳은 샤로수길이라는 푯말은 세워져있지만, 골목에 드문 드문 인도음식점이나, 남미음식점이 있는것이 다였던 골목이었다. 그런데 한 1년여전쯤부터 SNS로 샤로수길이 유명세를 타면서 하나 둘 이색적인 가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가게들이 조금씩 생기고 나서 유명해진 것일지도 모르겠다. 샤로수길의 성장을 봐오며 많은 가게를 돌아다닌 덕에 알고있는 맛집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우선은 최근에 가보았던 맛집 ! 이라기보단 샤로수길의 식당들을 먼저 소개해 보려 한다. 1. 순보보(한식당) 순보보는 저 지도상에 1번에 위치하고 있는 한식레스토랑이다. 샤로수 길을 처음오는 사람들은 시장골목이 나오면 거기에서 샤로수 길이 끝이 나는 줄 알지만 사실은 이 길까지 이어져 있으며, 그 중간에 숨겨진 맛집들이 많다. 이 곳은 이 동네를 살면서도, 처음 가보게 된 곳이었는데 정갈하게 담아내는 한식이 먹고싶어 가게된 가게였다. 한식을 파는 것 같지 않게 아기자기하기 꾸며져 있는 가게 메뉴판도 깜찍하게 만들어 두셨다. 단품으로도 판매하지만 주로 코스요리를 많이 먹는다. 점심에는 단돈 8천원에 저 사진에 있는 모든 찬들이 제공된다고 하니 한번 들러보시길 ! 실내는 아담한 편이다. 8테이블 내외로 구성되어진 것 같은 이 식당은 코스요리로는 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
작가 권지인 조회 102 댓글 4
도심 속 천년고찰 봉은사 서울특별시 > 강남구 > 삼성동
강남 한복판에 봉은사라는 절이 있다.  도심 속 천년고찰의 위상을 느낄 수 있는 봉은사!  평소에는 삼성역 주변에 갈 일이 없었는데,  코엑스 박람회를 참여하고 봉은사를 들리게 되었다. 잠깐의 방문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되찾은 기분이다.   
작가 이연두 조회 75 댓글 1
국립산악박물관 강원도 > 속초시 > 노학동
  다시 태어나도 산쟁이로 태어나고 싶은 나!  산림청에서 지원하는 비영리 산악 박물관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로에 위치하고 있는 이 산악 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등산 역사, 문화 등을 정리해볼 수 있는 곳이다.   
작가 박영춘 조회 79 댓글 3
남서울 시립미술관 서울특별시 > 관악구 > 남현동
사당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기도로 갈때 들르는 서울의 교통 요충지, 혹은 회사가 많은 동네, 술집이 많은 동네로 알고있다. 하지만 사당에 오래 거주했던 주민으로써, 사당에는 가정집들도 많고, 문화를 즐길만한 공간도 많다는 것을 알려줄때마다, 이 미술관을 데려가곤한다. 사당역 6번출구에서 쭉 직진하면 왼쪽에 자리하고 있다. 화~금10:00~20:00, 주말, 공휴일 10:00~18:00 월요일, 1월1일 휴관 - 참고하시길 ! '서울 시립 남서울 미술관' 이 미술관은 예전 '벨기에 영사관'으로 쓰였던 곳이다. 그래서인지 외관부터 미술관 안의 디자인까지 유럽틱한 느낌이 묻어나는 아주 예쁜 공간이다. 마침 해도 에쁘게 떨어져서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왔다. 봄이되면 이 정원안에 가득 심어져있는 나무들이 다 벚꽃나무라서 벚꽃이 만개한다. 떨어지고 나면 그 꽃잎들을 쓸어내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 예쁜 건물과 더불어 장관을 연출하는 아주 멋진 공간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이곳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항상 무료로 개관하고 있다 !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체험활동 장소로 오기도 하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문부터 참 예쁘다. 오래된 나무문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더디게 움직이면 이렇게 멋스러운 복도가 펼쳐진다. 양측에 나있는 문들을 통해 각 전시장이 조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 오늘의 옹기 : 이현배 ' 라는 작품으로 이현배 작가의 옹기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얼마전에 새로생긴 카페이다. 예전에는 딱히 쉴만한 공간이 없어서 그 부분이 아쉬웠는데, 이제 카페와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을 살 수 있는
작가 권지인 조회 1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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