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여행기 리스트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지니어스 킴의 산티아고 순례자길 여행기 스페인 > 갈리시아 > 라 코루냐
10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걸어온 길이 있습니다.
작가 Genius_Kim 조회 10 댓글 0
지니어스킴의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등반기 아시아 > 네팔
지니어스킴의 에베레스트 탐방기 안녕하세요 지니어스 킴입니다. 오늘은 네팔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저번 네팔 첫번째 여행기와 두번째 여행기에 이어 바로 올렸어야 했는데, 늦게 업로드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여행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오른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는 5545m로, 히말라야 산맥의 일부입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와 거리가 매우 가깝고,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약 8848m)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트레커들에게 인기가 있는 등반 코스입니다.
작가 Genius_Kim 조회 43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베르겐의 브리겐지역 노르웨이 > 베스틀란데트 지역 > 호르달란
베르겐의 브리겐지역 UNESCO Heritage, Bryggen
작가 남재현 조회 251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UNESCO Heritage, Auschwitz Concentration Camp
작가 이혁주 조회 104 댓글 3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이스탄불 역사지구: 아야소피아 성당, 블루 모스크 터키 > 이스탄불
이스탄불 역사지구 : 아야소피아 성당, 블루 모스크 UNESCO Heritage, Historic Areas of Istanbul
작가 최영웅 조회 130 댓글 1
아일랜드 바닷마을, 말라하이드 유럽 > 아일랜드
  바닷가 마을, 말라하이드.  더블린에서 북쪽으로 가면 나타나는 곳이다.  한적하기 이를 때가 없어, 교환학생 시절 종종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고 찾았던 곳이다. 
작가 우지은 조회 55 댓글 1
람멜스베르크2 독일
갱도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이곳에서 다같이 헬멧과 옷을 입고 들어갑니다. 가이드의 말로는 꽤 깊게 들어간다는 말에 저는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말로는 아득하게 깊다고 합니다. 폐쇄된 공간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신 분들은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박물관을 돌아보고 찾아간 기념품 숍입니다. 다양한 서적을 비롯해, 기념 티셔츠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광부들이 애환이 느껴지는 그림도 벽에 그려져 있었습니다. 고슬라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서적보다는 작은 악세서리들에 더 눈이 갔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하게 만들어진 악세서리는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ㅎㅎ 박물관 내에 있던 멋들어진 레스토랑입니다. 이 날 날씨가 정말 좋아서 해를 받으며 여기서 식사를 하면 정말 좋았을 거 같아요. 아쉽게도 미리 먹고 온 밥이 소화가 되지 않아, 사진만 찍고 돌아갔습니다. 독일의 숲과 호수 역시 명성만큼이나 좋았습니다. 겨울에 눈 덮힌 모습도 멋질 것 같습니다. 고슬라르 구시가지의 모습입니다. 마치 동화 속의 집처럼 생긴 건물들이 늘어서 있고, 길에는 사람도 거의 없어 지나가던 개가 전부였습니다. 고슬라 역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곳은 기독교 문화가 왕성하게 발달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고슬라의 지금의 모습은 중세에 형성된 것으로, 당시에 이곳에 별장을 많이 지어 휴양지로 이용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작가 김연영 조회 80 댓글 1
일본도를 만드는 한 젊은 이와의 만남 일본
일본도(日本刀)를 만드는 한 젊은 이와의 만남직경이 10센티미터나 되는 대나무를 무 베듯 싹둑 자를 수 있는 일본도는 간결함과 절제 미의 극치이자 완벽을 추구하는 인간능력의 증명이기도 하다. 에도(江戶)막부를 창설한 도쿠가와 가문의 검술사범을 지낸 야규 무네노리(柳生宗矩)의 아버지 야규 세키슈사이(柳生石舟斎)는 시들어가는 꽃도 그가 검으로 꽃 대를 잘라 화병에 꽂아두면 소생했다는 전설적인 검성(劍聖)이었다. 꽃을 살리는 힘은 검에 스민 검객의 정기에서 나온다고 했다. 우연한 기회에 그의 칼날이 지나간 작약 꽃 줄기 단면의 비범함을 알아 본 방랑 검객 미야모도 무사시(宮本武藏)는 훗 날 일본 제일의 검객으로 올라섰다. 범인의 눈으론 판별이 불가능한 미세한 부분의 차잇 점을 읽어낸 검성들의 실력과 예리한 관찰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미야모토는 두 개의 검을 동시에 사용했다는 설이 있으나 한 개의 검을 좌우 두 손을 편한대로 바꾸어 가며 구사한 검객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무기로서 검이 일본에 처음으로 등장한 시기는 3세기부터다. 이 시대에 지금의 도쿄 서쪽 사이타마현의 이나리야마고분과 일본열도 서남부 시마네현의 쓰쿠리야마고분에서 무기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철제 검이 출토되었다. 특히 5세기 후반 이나리야마고분에서 발굴된 검에는 당시 왕을 받들었던 신하의 공로를 치하하는 115개 문자의 한자 글귀가 새겨져있다. 나라시대에서 헤이안시대에 이르는 7-9세기 사이에 제작된 검은 오사카 사천왕사에 보존돼있는 병자숙림검과 칠성검 외엔 현재 전해지는 게 찾기어렵다. 이 시대의 검은 지금의 일본도 와는 달리 모두 곧게 뻗은 직도였다.  초승달처럼 완곡하게 휘어진 지금의 일본도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설이 없다. 다만 10세기 들어서부터 말이 전투에 동원되면서 기마전에 사용이 유리한 길고 휘어진 검이 본격적으로 등장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고대 일본은 백제에서 처음으로 말을 들여갔다. 일본서기는 오진천황(15대)
작가 권태명 조회 102 댓글 2
겨울 유럽 여행_포지타노02 유럽 > 이탈리아
   아말피에 도착했다. 성 앤드류 (안드레아스) 성당에서부터 관광을 시작했다.  바닷가만 보다가 건물로 가득한 시내를 보니 어쩐지 답답한 느낌이었다. 
작가 이지인 조회 83 댓글 1
니가타현립 토야노가타 공원 일본 > 니가타 현
  니가타현의 토야노가타 공원입니다. 공원 내 특징에 따라 鐘木 [슈모크] 지역과 女池 [메이케] 지역으로 나뉩니다.  거대한 규모의 공원이에요. 슈모크 지역만 해도 10ha가 넘는답니다.  
작가 김정원 조회 77 댓글 2
나고야에서 하루_나고야성과 히쓰마부시 일본 > 아이치 현
  청명한 겨울,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하늘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던 이번 여행.  나고야까지는 2시간이 채 못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깝기도 하고, 비행편도 저렴해서 나고야는 이번이 두번째 여행입니다.    '심심함'이 이 도시의 가장 좋은 점이 아닐까 합니다.  어떤이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겠으나, 나고야만의 여유와 한적함이 저는 참 마음에 듭니다. 
작가 원희수 조회 65 댓글 1
화산이 사유지? -북해도여행 3 일본
  북해도여행 둘째날에 묵은 삿뽀로시내의 죠잔케이 뷰 호텔 객실이 650개에 달하는 16층짜리 대형온천호텔로 지하1층과 16층 옥상에 온천탕이 있는 특이한 호텔이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에 그동안 내린 눈으로 주차된 자동차들을 폭 덮었다.와이퍼를  올려 놓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작가 임종수 조회 72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다프니, 호시오스 루카스, 키오스의 네아 모니 수도원 그리스
다프니, 호시오스 루카스, 키오스의 네아 모니 수도원 UNESCO Heritage, Monasteries of Daphni, Hosios Loukas and Nea Moni of Chios
작가 김은열 조회 186 댓글 0
지니어스 킴의 벨리코투르노보 여행기 불가리아
지니어스 킴의 불가리아 여행기 나는 왜 불가리아에 와 있는가..... 불가리아는 처음부터 계획된 여행지는 아니었습니다. 초반의 계획은 카파도키아 여행 후 페티예로 이동하여 페러글라이딩과 보트투어를 할 에정이었으나 친한 후배가 터키 가족여행을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페티예와 파묵칼레 여행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야 나중에 또 올 수 있으니까요) 여행일정이 바뀌다보니 이스탄불에서의 체류기간이 너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스탄불 교외를 여행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친구들과 탁구치고 술마시며 노는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여행중인 만큼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고 싶었습니다. [국가 대항 탁구대회 - 3일연속 꼴등을 했네요] 그러던 고민중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가 볼리비아 여행을 추천했습니다. 볼리비아와 터키는 국경을 맞닺고 있어서 야간버스를 타면 다음날 아침 도착할 수 있으니 괜찮을꺼라 하더군요 독일로 가는 비행일정이 5일정도 남은 상황에서 그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 예정에 없던 불가리아 여행을 결정했습니다. 불가리아는 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낯선 나라입니다. 음.... 불가리아하면.... 요거트 정도밖에???? 불가리아에서 요거트나 실컷멋고 오자는 마음으로 불가리아로 떠났습니다. 블가리아의 3대 여행지는 소피아 플로브디프 벨리코투르노보 입니다. 이 세곳 중에 왜 벨리코투르노보를 선택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진 않으나 굉장히 충동적으로 결정했던것 같습니다. 불가리아행은 처음으로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크게 특이한 점은 없었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 이렇게 가방을 베개삼아 잠을 청하며 지루한 시간을 달랬습니다. (이것이 백패커의 멋이죠) [버스를 기다리는 백패커들] 10시간의
작가 Genius Kim 조회 135 댓글 5
눈 눈 눈-북해도 여행은 눈 구경 여행이다 -북해도 여행기 2 일본
  어제 밤과 오늘 새벽에도 온천욕을 하고 아침을 든든히 먹은 후 북해도의 둘째날 관광을 나섰다. 처음 찾은 곳은 흰수염 폭포라는 절경이다. 이곳은 우리가 묵은 호텔 바로 뒤에 있었다.
작가 임종수 조회 79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노보데비치 수도원 러시아
노보데비치 수도원 UNESCO Heritage, Ensemble of the Novodevichy Convent
작가 이예은 조회 214 댓글 0
지니어스 킴의 이스탄불 탐방기 터키 > 이스탄불
지니어스킴의 이스탄불 탐방기 안녕하세요 지니어스 킴입니다. 오늘은 이스탄불의 못다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스탄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었고, 제가 좋아하는 후배의 가족들과 잠시 함께 여행도 했고, 애써 찍은 사진 파일이 모두 날라갔었던...ㅠ 아주 다사다난했던 여행지였습니다. 중간에 사진이 날아가서 다른 여행기에 비해 사진이 빈약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굽신굽신) 이스탄불은 공존의 도시입니다. 카톨릭 문화와 이슬람 문화 유럽과 아시아 다양한 문화가 뒤섞여 이스탄불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도시이기 때문에 도시 안에 다양한 건축물과 문화유산이 있지만 그 중 이스탄불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야 소피아 성당과 블루 모스크 입니다. [아야 소피아 성당의 야경] 아야 소피아 성당은 오늘날 비잔틴미술의 최고의 걸작이라고 찬사를 받는 성당인에요 360년 비잔틴제국의 콘스탄티누스 2세 황제때 세워진 엄~~~~~~~청 오래된 성당입니다. 원래 성당으로 지어진 건축물이지만 오스만제국에 정복당한 후 이슬람 사원으로 개조 되어 이용되었고 그리고 현재에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야 소피아 성당 내부] [아야 소피아 성당 내부] 이곳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외관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모자이크 벽화로도 굉장히 유명한데요. [소피아성당안의 모자이크 작품] [소피아 성당안의 모자이크 작품] 500년 동안 이슬람 사원으로 사용되었다고
작가 Genius Kim 조회 123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카르카손 역사도시 유럽 > 프랑스
카르카손 역사도시 UNESCO Heritage, Historic Fortified City of Carcassonne
작가 영주란 조회 235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룩셈부르크 중세 요새도시 룩셈부르크 > 룩셈부르크 행정구
룩셈부르크 중세 요새도시 UNESCO Heritage, City of Luxembourg: its Old Quarters and Fortifications
작가 박가희 조회 192 댓글 0
지니어스 킴의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터키
지니어스킴의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안녕하세요 지니어스킴 입니다. 오늘은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벌룬투어는 터키여행의 핵심 코스인데요 이것 하나 때문에 터키에 오신 분들 여럿 봤습니다. 쉽게 체험해보지 못할 에드벌룬 경험과 하늘에서 바라보는 카파도키아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답니다. [해뜨기 전의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의 벌룬투어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기본적으로 비나 눈이 오면 운영을 하지 않고요 바람이 불어도 벌룬투어 일정이 취소된답니다. 때문에 겨울보다는 봄, 여름이 벌룬투어를 하기 적합한 계절이라고 볼 수 있죠 제가 터키를 방문했을때가 겨울이었는데 당시 바람이 많이 불어 일주일동안 에드벌룬이 뜨질 않았았습니다. 10일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벌룬투어를 할 수 있었죠 (이것이 장기여행자의 특권 하하하) [이른 시간 비행을 시작한 에드벌룬] 풍선위에서 카파도키아의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새벽 4시정도에 출발해야합니다. 늦잠을 잔 중국인 친구들 때문에 저희는 좀 늦게 출발을 해서그런지 저희가 도착했을때 하늘로 올라가는 풍선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열기를 주입하는 에드벌룬] 에드벌룬은 열기을 이용해 비행을 합니다.
작가 Genius Kim 조회 131 댓글 3
이전 여행기 다음 여행기 목록보기 위로 스크롤 아래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