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여행기 리스트
월세로 세계여행, #1-8.콜롬비아 - 보고타 (Colombia, Bogota) 콜롬비아 > 보고타 > 보고타
2016.06 콜롬비아, 보고타 (Colombia) written by. 냐옹 4시간 만에 도착한, 보고타! 처음 콜롬비아에 왔을 때, 메데진에서 현지인 아저씨를 만나 '우노썬노딸?' 이라고 말도 안되는 3개국어를 내뱉은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1년 3개월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구글맵은 필요없었다. 과거에 저장된 머리 속의 지도로, '메가버거'에 들어가 햄버거 한입하고(처남이 특히 좋아했다), 나에게 산도가 있는 커피가 무엇인지 톡톡히! 알려준 '후안 발데스 커피'에 들어가 커피를 주문했다(맛이 변했어~ 흐흑). 익숙하고, 평화롭고, 여유롭다. 작년에만 해도 우노도스 밖에 못할 때라, 반 벙어리였고, 밤에는 위험하단 소리를 하두 많이 들어, 궁지에 몰린 쥐들처럼 호스텔에 조용히 쳐박혀 있었는데.. 보고타를 처음 온 처남을 위해, 당분간은, 관광객 모드로 변신! oma 카페에서 아침을 먹고, 뚱뚱이 그림을 많이 볼 수 있는, 보테로 박물관에 갔다.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뚱뚱하게 생긴 그림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서, 사진들 많이 찍었는데... 지금은, 두 번째라 많이 시크해졌다. 뚱뚱한 그림들, 다시 봐도 괜찮긴 하네~ 윽! 나 화장실! 보고 나와~ 정도? 그 사이, 한가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림 옆에 붙어있는 제목들이 눈에 들온다는 점이었다. 이런 제목들이었구나~ 이런 의미였구나~ 무지, 직설적으로 써놨었구나~ 재밌네~ 점심을 먹고, 특별히 할 일이 없어, 자전거를 빌렸다. 시간 있을 때, 계속 배우자! 그래야, 나중에 셋이서-함께-라이딩이라도 해볼꺼 아녀~ 처남!
작가 월세부부 조회 7 댓글 0
런던 마이클 웨너 갤러리 거꾸로 세상을 바라보는 화가, 게오르크 바젤리츠 전 영국 > 잉글랜드 지역 > 런던
 
작가 김지은 조회 11 댓글 0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필리핀 > 수도권 > 마닐라
필리핀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SM 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 그린벨트, 아얄라 박물관에서는 차로 30분 정도 거리다. 지하철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무엇보다 더우니까 택시로.
작가 류혜연 조회 80 댓글 2
런던_런던타워와 타워브릿지 영국 > 잉글랜드 지역 > 런던
  뱅크&서더크 지역을 돌아보는 밤. 주요 관광지가 많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야경이 예쁜 런던탑과 타워교를 먼저 돌아보기로 했다.   
작가 김재희 조회 52 댓글 3
런던_켄싱턴 궁전 영국 > 잉글랜드 지역 > 런던
  켄싱턴 궁전- 로열 앨버트 홀- 앨버트 기념비 
작가 김재희 조회 46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세계 축제 이야기 3> 리우 카니발 축제 (Rio Carnival) 브라질 > 히우지자네이루
작가 페스티벌 조회 95 댓글 2
하와이 신행기#2 몰로키니 스노쿨링 (부제: 태평양에 뜬 초승달) 미국 > 하와이 > 카훌루이
태평양 위에 떠 있는 초승달. 그리고 초승달이 품고 있는 천혜의 어항. 그 곳은 바로 세계적인 스노쿨링 스팟 중 하나인 몰로키니(Molokini)이다.   몰로키니는 초승달 뒤편의 절벽이 태평양의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안쪽은 파도가 잔잔하여 수많은 바다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러한 지형적인 요인이 이 곳을 세계적인 스노쿨링 스팟이라는 명성을 갖게 만들었다.   하와이 마우이섬까지 가서 세계적인 스노쿨링 스팟을 지나칠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린 서둘러 저 아름다운 곳으로 우리를 데려다 줄 투어업체를 알아봤다.
작가 GTY 조회 147 댓글 5
야마토조정의 발원지 아스카는 백제인 마을이었다 일본 > 나라 현
야마토조정의 발상지 아스카는 백제인 마을이었다.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에 걸쳐 日本 최초의 통일정권으로 등장한 야마토(大和)조정이 100여년동안 도읍으로 삼았던 지금의 나라현(奈良県) 다카치군아스카(奈良県高市郡飛鳥)는 5세기 전후 日本으로건너간 百濟人들이 몰려살았던 곳이다. 당시 大和조정은 여러 호족이 모여 선출한 지도자 오키미(君)가다스린하나의 연합 정권이었다. 아스카는 694년 후지와라쿄(藤原京, 지금의나라시교외)를 거쳐 710년 현나라시서쪽교외에 위치한 야마토사이다이지의 헤이조쿄(平城京)로 천도할때까지 야마토조정의 도읍이며 일본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다. 지세가 경주와 부여를 빼닮은 아스카마을 일대에는 야마토조정출현이전부터 백제도래인들이 마을을 이루어 살았던 곳이다. 지금도 아스카히노구마(檜隅)마을에 당시의 궁터가 남아있다. 아스카의어원에대해서는외래어설과지형유래설등몇가지설이있으나한민족과관련된설이가장설득력을얻고있다. 한민족관계설의첫번째는백제인들이일본으로건너갔을때지금의아스카에정착하고그곳이편안하게살수있는곳이라는뜻으로아스카(安宿)라고이름지었다. 안숙(安宿)은편안하게머물수있는장소를뜻하는말이다. 두번째는고대조선어인부여말의촌(村)을의미하는 ‘스카’에접두어인 ‘아’를붙여 ‘아스카’가됐다는설이다. 아스카는 4세기부터이일대에정착한백제인들이겨울철대륙에서날아간(飛) 철새(鳥)를보고고향을생각하며정을붙였던곳이다. 43대겐메이(元明)천황이도읍을아스카에서가까운후지와라에서헤이죠(나라시)로이전할때 “아스카의새가아스를떠나면아스카는점점멀어져보이지않게되겠지”라고읊은시가고대일본의시와노래를모아엮은만요슈(万葉集)에실려있다. 아스카를떠나는서운함과그리움을표현한시이다. 일본은 1956년아스카인근의세마을을합병해마을이름‘飛鳥’를‘明日香’으로바꾸었다. 발음은 그대로아스카이다. 백제사람들이집단으로일본으로건너간시기는 660년백제멸망을전후한시기이지만이보다앞서 4세기말에서 5세기초일본의오진(應神)천황시대에유학자인아직기(阿直岐)가 말 2필을가지고일본으로건너가지금의아스카옆히노구마(檜隅, 檜
작가 권태명 조회 48 댓글 0
요단강이 숨을 거두는 사해(死海)-이스라엘 여행기 26 이스라엘 > 사우스
더워지기 전에 마사다 구경을 해야 한다고 이틀간 머문 론비치 호텔에서  아침 일찍 체크아웃하고 티메리아스를 떠난 덕에 날이 더워지기 전에 마사다 구경을 마칠 수 있었다. 이제는 사해를 보러 갈 차례이다. 
작가 임종수 조회 55 댓글 2
바카스의 향연, 타파스의 향연 스페인 > 코무니다드 데 마드리드 > 마드리드
우리나라사람들이 해외에 나가서 한국식당을 안가도 되는 나라 중의 하나가 스페인이다. 매운맛과 짠맛, 그리고 해산물과 마늘양념이 적절히 배합된 것이 우리 입맛에도 딱이다.   마드리드 마요르(Mayor) 광장에 있는 메손 데 챰피뇬(Mesón del Champiñón)와  그란 비아(Gran Via)거리에 있는 타파스 전문점 TXAPELA(차펠라)에서의 사진들이다.
작가 이미숙 조회 117 댓글 3
런던에서 맛보는 영국의 전통 음식 영국 > 잉글랜드 지역 > 런던
영국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음식은 피쉬 앤 칩스가 아닐까 싶다. 요즘은 피쉬 앤 칩스를 젊은 사람들 입맛에 맞게 응용한 음식점도 많이 생겼지만 오리지널을 맛봐야 하지 않을까?! 런던에서 유명한 피쉬 앤 칩스 음식점은 정말 많다. 심지어 그냥 동네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가 먹어도 맛있다. 그래도 오래되고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에서 한 번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코벤트가든 근처에 있는 피쉬 앤 칩스 레스토랑으로 갔다. 영국 현지인 친구가 추천해준 The Rock and Sole Plaice 는 1871년에 연 오래된 레스토랑이다. 피쉬 앤 칩스를 먹기에 가장 무난한 대구(Cod)로 주문했다. 타르타르 소스는 기본으로 제공되고 다른 소스를 원한다면 엑스트라로 따로 주문할 수 있다. 생선 사이즈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컸다.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이 내 입맛에 딱이다. 칩스도 두껍고 양도 많았다. 하지만 내 입맛에는 역시 얇고 바삭한 프렌치 프라이가 더 맞는 듯하다.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어서 그런지 가격대가 생각보다 높았다. 대구살 피쉬 앤 칩스를 기준으로 레귤러 사이즈는 14.5파운드, 라지 사이즈는 16.5파운드다. 피쉬 앤 칩스 뿐만아니라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치즈 파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영국의 아침식사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를 먹기위해 동네 작은 식당을 찾았다. 특히나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보다 동네 식당을 찾는게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맛도 훨씬 좋은 것 같다. 우리나라로 치면 동네 백반집에서 먹는 것처럼 뭔가 정감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정말 별거없는 음식인데 나는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를 엄청 좋아한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는 그냥 여러 재료들을 굽거나 익히기만 해서 한 접시에 올려놓고 먹는건데 이 조합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특히나 베이크드빈과 계란후
작가 김지은 조회 105 댓글 2
마닐라 마카티 그린벨트&아얄라 박물관 필리핀 > 수도권 > 마닐라
  오늘 갔던 곳은 마닐라의 강남이라는 마카티. (주황색 선 구역) 인트라무로스가 속해 있는 말라테가 역사적이고 서민적인 분위기라면, 마카티는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동네다. 그래서 치안도 말라테보다 더 좋은 편이라고 한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곳저곳 많이는 못 돌아다니고 마카티의 핵심이라는 그린벨트 부근에만 머물다 왔다.
작가 류혜연 조회 101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세계 축제 이야기 2> 토마토 축제, 라토마니아 (La Tomatina) 스페인 > 발렌시아 > 발렌시아 > 부니올
작가 페스티벌 조회 130 댓글 3
월세로 세계여행, #1-7.콜롬비아 - 비쟈데레이바 (Colombia, Villa de Leyva) 콜롬비아 > 보야카
2016.05 콜롬비아, 비쟈데레이바 (villa de Leyva) written by. 냐옹 여기 딱! 우리 스타일인데~ 산힐에서 몇 시간만에 도착한 비자데 레이바는, 평화로워 보였고, 너무 관광지스럽지 않았고, 페루-쿠스코가 살짝 생각나는, 그런 도시였다. 체크인한 호스텔은 아담한게, 조용했고, 한 방에 세 명이 묵기에, 최적의 장소였다. 직원이 추천한 현지인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6000페소 - 2400원), 시내 광장을 돌다가 카페에 들어가 시킨 '과일차'!(아로마티카 데 푸르타) 비주얼은 막, 맛있고, 달고 그럴것 같은데, 물에 과일을 담가놓은 맛이라, 당황하며, 과일들만 쏙쏙 골라 먹었다. 괜히, 옆에 있는 할아버지 따라시켰어~ 그냥, 커피 시킬껄~ 흐흑. 여긴 보면 볼수록, 딱! 우리 스타일인 것 같다. 한적한 골목, '너희들 혹시? 월세부부?' 하면서 파파스머프가 황토집에서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것 같은 도시가, 비자 데 레이바다! 중앙 광장을 걷다가, 급! 피곤해서 아내와 처남에게 자전거를 빌려서, 시내 한바퀴 돌자고 제안했는데... 제안했는데! 처남 왈~ "매형! 저 자전거 못타는데요!" 우린, 한 겨울에 아이스버킷을 뒤집어 쓴 사람처럼, 한동안,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었다. (나 떨고있니?) (애써 침착한 목소리로) 처남, 진짜 자전거 못타? 태어나서 한번도 안타본거야? 네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는, 저 처남의 당당한 '네에~' 한달 넘게 본, 처남은 태어나서 해보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았다. 수영도 그랬고, 스노쿨링도 그랬고, 여자친구도 그랬고, 밥하는 것도 그랬다. 이런 것들은, 다 이해 할 수 있다. 왜? 아직 어리니까~ 하지만, 자전거는! 자전거는!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아니, 왜, 뭣 땀시! 아니다. 이러구 있어봐야 시간낭비다. 처
작가 월세부부 조회 100 댓글 3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세계 축제 이야기 1> 헤리티지 페스티벌 (Servus Heritage Festival) 캐나다 > 앨버타 > 에드먼턴캐피탈 > 에드먼턴
작가 페스티벌 조회 139 댓글 2
헤로나, 지로나, 히로나 스페인 > 카탈루냐 > 히로나 > 히로나
바르셀로나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카탈루냐의 소도시를 방문했다. 스페인어로 헤로나(Gerona), 카탈루냐어로 지로나(Girona)이다. 이를 다시 스페인어로 발음하면 히로나이다. 세 가지가 사용되는 듯하다. 나는 카탈루냐어로 지로나라 하련다.   카탈루냐의 피렌체라고도 하고, 벨기에의 브뤼헤라고도 부르기도 하는 소도시이다. 이렇게만 들으면 무조건 아기자기하고 고풍스럽고 예쁜 도시이겠구나 할 것이다. 맞다. 마을이 하나의 세트장 같다. 이민호의 로 유명해진 곳이다.
작가 이미숙 조회 76 댓글 2
런던_예술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켄싱턴 02 영국 > 잉글랜드 지역 > 런던
  켄싱턴 도서관-하이스트리트-세인트 메리 아보트 교회 
작가 김재희 조회 106 댓글 2
하와이 신행기#1 할레아칼라 일출 (부제: 태양 그리고 별과 구름의 바다) 미국 > 하와이 > 카훌루이
세계적인 일출 명소, 세계에서 가장 큰 휴화산 할레아칼라 해발 3,085m의 구름 속을 뚫고 나오는 태양은 어떤 모습일까?   반신(半神)이었던 마우이가 태양을 가두어 놓았다는 전설이 있는 할레아칼라에서 일출을 보는 것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할레아칼라에서 새해의 떠오르는 태양을 본다면 그 태양이 결혼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큰 축복과 행운 가져다 줄 것만 같았다. 
작가 GTY 조회 182 댓글 6
마사다-이스라엘 여행기 25 이스라엘 > 사우스
마사다는 예루살렘의 남동쪽 100km쯤에 위치한 천연요새이다. 이곳에서 20km쯤에 사해가 있다. 마사다는 2001년에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그러나 마사다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문화유산이 아니라 민족적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하는 전적지이며 유태인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네스코가 마사다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이유를 보면 마사다의 중요성을 더욱 명확히 알 수 있다.  첫째 마사다는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영광과 1세기의 로마군에 의한 함락과 파괴 그리고 그에 이어진 유태인의 디아스포라의 상징이다. 둘째 마사다의 헤롯 궁전은 초기 로마제국시대의 호화건축의 뛰어난 사례이고 이를 포위 공격한 로마군의 요새와 진지 배치등은 그 유레가 없는 것이다. 셋째 마사다 요새에서 결사항전한 유태인들의 최후는 유태인의 문화적 정체성 더 나아가서는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억압에 저항하는 인류의 투쟁을 상징하는 것이다.  
작가 임종수 조회 98 댓글 2
인트라무로스 둘러보기 04 - 산티아고요새 필리핀 > 수도권 >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의 마지막 코스, 산티아고 요새로 향했다.  성 어거스틴 성당에서는 걸어서 13분 정도.
작가 류혜연 조회 130 댓글 2
이전 여행기 다음 여행기 목록보기 위로 스크롤 아래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