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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로 세계여행, #3-4.페루 - 리마 (Lima, Peru) 페루 > 리마 > 리마
2015.08 페루, 리마 (Lima, Peru) written by. 냐옹 12일 간의 와라즈 여행? 아니 생활 비슷한 것을 마치고 리마행 버스를 탔다. 와라즈, 많이 생각날 것 같다. 파란 하늘, 설산, 파워에이드 호수, 그리고 맛있는 1솔의 음식들까지... 8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지. 그럼 중간에 썰렁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겠지? 예상대로 버스는 점심 때쯤, 길 가운데 차를 세웠다. 주변은 와라즈와 너무도 달랐다. 사막산이 보이고, 조금만 움직여도 흙이 풀풀날렸다. 모든 것이 '건조함'으로 말라비틀어져 있었다. 혹시, 식당이름은 '오하시스'? 와라즈에서 사온 햄버거와 과자를 씹으며 버스가 출발하기를 기다렸다. 30분 만에 버스 출발! 리마는 8시간 30분 만에 도착했다. 숙소까지는 대략 7km 정도. 다음날 아침, 클라라(호스텔주인아줌마)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리마의 강남이라는 미라플로레스 지역을 돌아다녔다. 뭐야. 돈만 있으면 사는데 전혀 지장없겠는데? 에콰도르보다 10년 이상은 발전되어 보였다. 한가롭게 개와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 대형마트에서 이것저것 사는 사람들, 그것들을 비닐봉투에 담아 고객들을 따라가는 사람들 (어디까지 가는거야? 집에까지 가는거야!), 사랑의 공원 앞에서 키스하는 사람들, 서핑을 배우기 위해 바다에서 열심히 팔을 젓는 사람들, 인라인을 타고,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달리는 사람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자신의 순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수도 리마는, 자본주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대도시였다. 케네디 공원에 가서 집단으로 사육당하는 '개'고양이들을 보고 (무지 귀여운데, 다들 공모양 자세를 하고 있네. 최신 유행하는 요가자세?), 꽃보다 청춘에서 나왔다는 호스텔, 샌드위치집을 가봤는데... 비쌌다. 그래서 보기만 했다. 페루의 수모 리마는, 자본주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대도시였다.
작가 월세부부 조회 21 댓글 0
폼페이 고고학 유적지 /세계유산 3/베수비오 화산 유럽
작가 자유를 향한 열망 조회 198 댓글 3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키토 옛 도시 에콰도르 > 피친차 > 키토
키토 옛 도시 UNESCO Heritage, Quito Old City
작가 경윤영 조회 262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태국] 코창 타이 > 뜨랏 > 꼬 창
[드론으로 보는 태국] 코창 (Ko Chang)
작가 안지영 조회 250 댓글 7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벨베데레 궁전 오스트리아 > 빈
 
작가 김지은 조회 272 댓글 9
폼페이 고고학 유적지 /세계유산 2/이태리 3위 관광명소 이탈리아 > 캄파니아 > 나폴리 > Pompei
폼페이는 고대 로마 문명에 대한 엄청난 정보를 갖고 있는 대단히 중요한 고대도시다. 고대 로마 도시 건축은 세월이 지나면서 변형되지만 폼페이는 초기 모습을 볼 수 있는 로마를 연구하는데 가장 이상적이다. 인근 마을 Herculaneum 은 폼페이보다 더 안전하게 보존되여 있지만 화산재 20m 아래 묻혀있고 폼페이는 대략 6m 전후로 묻혀 있어 발굴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다. 지질학적 분석에 따르면 베수비오 화산 폭발은 기원전 2만 5천 년 전 첫 분출 이후, 1만 7천 년, 1만 5천 년, 1만 1천4백 년, 8천 년, 3천780년, 그리고 AD79년에 분출이 일어났다. 거대한 화산 폭발 사이에는 대략 2천 년의 간격이 있는데, 마지막 분출 이후, 시간이 흐를수록 강력한 폭발이 일어날 거라고 지질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3일간의 대규모 폭발과 화산재 비가 내려, 건물 지붕과 벽이 붕괴되고 내부는 화산재로 채워졌다. 숨어있는 모든 사람들은 고온 가스로 질식되여 죽었다 . 화산 폭발 당시 폼페이는 로마 부유층들의 휴양지로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폼페이는 도시구조 전체가 정확하게 남아있는 유일한 고대도시로 대부분의 로마 도시가 그러하듯이 계획된 도시구조를 갖고 있다. 도로는 직선과 격자형 태로 배치되여 있고, 광장 포럼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간선도로를 배치하였다. 화산 폭발 마지막 3일까지. 무려, 9m 높이로 화산재가 폼페이를 덮었다. 그리고 폼페이는 역사에서 사라졌다. 스위스 건축가 도미니코 폰타나(Domenico Fontana)가 1599년 Sarno 강에서 Torre Annunziata 일부 공장에 용수 공급을 위한 수로 건설 굴착 중에 벽화와 비문으로 덥힌 고대 성벽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벽 비문은 폼페이와 데 쿠루오 폼페이를 언급했지만 관심을 기울이지 앉았다. 그는 몇 가지 벽화를 발굴하고는 도로 덮어버렸다. 당시 이태리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제국이 다스리고 있었다. 이웃 도시 헤르 쿨라네 음 은
작가 자유를 향한 열망 조회 254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체스키크룸로프 역사지구 체코 > 이호체스키 > 체스케부데요비체
체스키크룸로프 역사지구 UNESCO Heritage, Historic Center of Cesky Krumlov
작가 임경희 조회 259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만투아와 사비오네타 이탈리아 > 롬바르디아 > 만토바 > Mantua
만투아와 사비오네타 UNESCO Heritage, Mantua and Sabbioneta
작가 권혜윤 조회 251 댓글 6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태국] 뜨랏 타이 > 뜨랏
[드론으로 보는 태국] 뜨랏 (Trat)
작가 안지영 조회 264 댓글 7
폼페이(Pompei) 고고학 유적지 1 이탈리아 > 캄파니아 > 나폴리 > Pompei
폼페이(Pompeii)와 그 주변지역은 청동기시대부터,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화산 토양으로 올리브와 포도재배가 활발한 농경지역이었다. 당초 정착민들은 이곳이 오랜 세월 잊힌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형성된 줄 몰랐다. 폼페이와 같은 운명을 겪게 될 이웃 마을 헤르클라내뭄( Herculaneum) 과 토레 아눈치아타 (Torre Annunziata) 지역은 로마제국의 부유한 상류층이 거주하는 호사스러운 별장이 세워지고, 빌라 내부는 조각상과 화려한 분수, 트리시리늄(triclinium, 삼면이 눕는 안락의자가 붙은 식탁) , 가문과 사업내용을 알 수 있는 벽화, 포도농장과 집안에 작은 운하 시스템을 갖춘 집도 있었다. 그리스는 기원전 8세기에 이곳에 식민지를 세우고, 지배하였는데, BC 474년 에트루리아(Etruscan)와 시라쿠사(Syracusan) 연합이 그리스를 물리치고 이곳을 점령하자, 그 후 4개 부족이 연합한 삼 나이트 (Samnites) 전쟁에 패함으로써, 삼 나이트가 이곳을 지배하기 시작하였다. 삼 나이트는 BC 354년에 갈리아 부족에 대항하여 로마와 동맹을 맺었지만 로마의 적이 되고 BC 321년 caudine forks 전투에서 로마에 대한 압도적인 승리에도 불구하고 결국 정복당했다. 기원전 82년 로마 독재자 루시우스 코넬리우스 설라(Lucius Cornelius Sulla)는 삼 라이트에 대한 인종청소를 실시한 후 삼 라이트 부족은 역사에서 사라졌다 폼페이는 로마 영토로 편입되면서 기원전 2세기에 진행된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로 번영을 누렸다. BC 80년, 로마는 이곳에 4~ 5천 명의 군대를 주둔시켜 로마 동맹 도시가 되였고 시민권이 부여되는 정식 공동체 도시로 격상되었다. 반면 이웃 도시 헤르클라내뭄은 그보다 격이 한 단계 낮은 자치도시 지위를 받았다. 그 후 이 지역은 AC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폼페이는 화산재와 쇄석류에 파묻혔고 헤르클라내뭄은화쇠암과 진흙 속으로 사라졌다.
작가 자유를 향한 열망 조회 257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요세미티국립공원 미국 > 캘리포니아
요세미티국립공원 UNESCO Heritage, Yosemite National Park
작가 김진서 조회 280 댓글 7
오스트리아 빈의 중심지를 가다 오스트리아 > 빈
 
작가 김지은 조회 268 댓글 7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드론으로 보는 태국] 깐짜나부리 타이 > 깐짜나부리
[드론으로 보는 태국] 깐짜나부리 (Kanchanaburi)
작가 안지영 조회 289 댓글 7
시칠리아(Sicily) 고고학 유적지 1, 시라쿠사와 고고학 공원 이탈리아 > 시칠리아 > 시라쿠사 > Syracuse
시칠리아 동남쪽, 지중해 이오니아 바다 (ionia sea) 시러큐스만에 있는 시라쿠사(Siracusa)는 기원전 734년에 그리스 고린도 출신 정착민들이 세웠다. BC 415년에 25만 명의 인구가 거주했는데, 아마도 아테네 인구와 비슷했을 것이다. BC 410경에 스파르타, 고린도와 동맹을 맸고 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했다. 시라쿠사는 로마, 아테나와 경쟁하는 그리스 도시 중 가장 크고, 위대한 도시로, 천재 수학자이자 엔지니어 Archimedes와 성녀 루시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세인트루시는 디오 클레 티아 누스(Diocletianic Persecution) 박해 중에 순교한 성녀로 가톨릭 미사 중 성모 마리아와 함계 호명되는 8명 중 한 명이다. 바울은 사도행전 28장 12절에 사라 쿠사에 머물렀다고 적었다. 시라 쿠사는 로마제국의 시칠리아 수도였다. 시라쿠사(Siracusa) 도시 전체와 판 탈리카 암석 묘지(ecropolis of Pantalica) 가 200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되었다. 유네스코는 시라쿠사 고대 건축물과 유적에 대하여 훌륭한 문화적 유산이라고 인정했다. 3천 년 고대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시라쿠사 마을은 오르티지아(Ortigia) 섬에 위치한다. 섬은 3개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시대와 지배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시라쿠사 고대 건축은 Doric 양식의 아폴로 신전과 BC 6세기에 건설된 고대 유적지와 그리고 AD 480년에 건축된 Athena 신전이 있다. 17세기 후반에 바로크 대성당으로 재건축되었다. 많은 건축물들은 비잔틴 시대부터 부르몽 왕조까지 아랍과 이슬람, 노르만족 호헨 스탄 (Hohenstaufen) 왕조에 이르기까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다. 시라쿠사 고고학 투어는 그리스 헬레니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다. 시라쿠사(Siracusa) 도시
작가 자유를 향한 열망 조회 249 댓글 7
월세로 세계여행, #3-3.페루 - 와라즈 산타크루즈 트래킹 (2) (Huaraz, Peru) 남아메리카 > 페루
2015.07 페루, 와라즈 산타크루즈 트래킹 (Huaraz, Peru) written by. 냐옹 # Day3 다들 얼굴이 호빵처럼 부어있었다. 고도와 추위라는 2단 콤보에 밤새 다부지게 얻어맞은 듯했다. 나만 호빵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흐흑 아내는 어제 어찌나 춥던지 새벽 6시가 빨리 오길 기도까지 했다고 했다. 뜨거운 스프로 목구멍을 녹이고 어제보다 30분 일찍 트래킹을 시작했다. 오늘은, 어제 봤던 윈도우 바탕화면 같은 설산 가까이 올라간다. 올라갈수록 서서히 보이는 설산, 길에는 예상치도 못하게 설산을 닮은 호수 하나가 있었다. 호수를 보며 한껏 폼잡고 있는데 설산 어딘가에서 '우지직!'하며 빙하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허둥거리며 설산 쪽을 보며 두리번 거렸지만 빙하가 떨어지는 광경은 어디까지나 영화에서나 나오는 장면이었다. 설산 앞에서 폼잡지 말아야지! 설산 화낸다! 드디어 고개 정상 도착! 와우~ 고도에 대해서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여기가 4750미터나 됐어! 경치, 대박이네! 이 모든 광경을 간직하고 싶어 파노라마 사진을 찍듯, 천천히 고개를 돌려 눈에 담았다. 마음 같아서는 페루-와라즈를 지도에서 오려내 한국에 붙여넣기 하고 싶다. 그러면 산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와라즈에 자주 가겠지? 그러면 초입에 막걸리, 전파는 집이 생길테고... 주말마다 사람들은 미어터질꺼고... 아니다! 와라즈는 여기 있는 것이 낫겠다. 초코케
작가 월세부부 조회 252 댓글 8
맥주의 고장 뮌헨-독일여행기 8 독일 > 바이에른 > Oberbayern > München
우리의 발길은 뮌헨으로 향한다. 뮌헨은 19세기의 한동안 바바리아 왕국의 수도였으며 지금도 베를린과 함부르크에 이어 독일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이다. 뮌헨은 경제적으로도 독일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BMW,MAN,시멘스,알리앙스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본사가 자리하고 있는 곳도 뮌헨이다. 나로서는 뮌헨에 두번째 오는 것이다.  오래전에 유럽의 다른 여러나라들을 여행하는 패키지여행으로 왔었다.  그때는 BMW본사,뮌헨올림픽 경기장,영국공원의 누드촌과 옥토버 페스트로 유명한 호프 브로에등을 본 것이 기억난다. 오늘의 여정에서는 무엇을 보게 될른지...
작가 임종수 조회 300 댓글 7
건축의 대가 오토 바그너의 작품들과 카를성당 오스트리아 > 빈
 
작가 김지은 조회 252 댓글 8
월세로 세계여행, #3-3.페루 - 와라즈 산타크루즈 트래킹 (1) (Huaraz, Peru) 남아메리카 > 페루
작가 월세부부 조회 239 댓글 7
영국 동남부의 유적 - 캔터베리대성당, 도버성,그리니치천문대 영국 > 잉글랜드 > 켄트
영국 동남부의 유적지 - 캔터베리대성당과 도버성과 그리니치천문대 영국 동남단의 캔트 주에 속하는 켄터베리(Canterbury)시는 캔트 주의 중앙을 가로 질러 도버해협으로 흘러드는 스토우어 강변에 자리잡고 있다. 런던 중심가에서 캐터베리까지는 동쪽으로 약 80km 거리이다. 성당도시로도 불리는 캔터베리시는 캔터베리대성당으로 대표된다. 옛 성벽으로 둘러싸인 대성당은 구 켄터베리시의 5분의 1 정도인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다. 캔터베리대성당은 596년 기독교 포교를 위해 로마에서 영국으로 건너간 성 어거스틴이 켄트왕을 개종시키는 데 성공한 후 597년 지어졌으며 그 뒤 1070부터 1174년까지 몇 차례의 증축과 보강을 거쳤으며 1834년 주요 부분의 개조를 마지막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캔터베리성당의 대주교는 영국은 물론 전 세계 54개 영 연방국 성공회의 대주교의 직을 맡고 있다. ‘신의 집, ‘천국에 이르는 문’, ‘영국에서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 등의 별칭을 지니고 있다. 이른 아침 캔터베리시로 차를 몰았다. 성당 정문인 크라이스트 처치 게이트 앞에 서자 문 위에 부조된 수많은 천사와 여러 모양의 깃발이 눈길을 끌었다. 길이 157m에, 높이가 72m에 이르는 첨탑을 비롯하여 모두 5개의 타워가 솟아있는 로마네스크와 고딕 양식이 조화를 이룬 대성당은 건물의 장엄함은 물론 내부의 정교하고 찬란한 스테인드 글라스와 입구에서 강도상까지 100m가 넘는 통로를 따라 양쪽으로 이어지는 20여m 높이의 대리석열주가 장관이다. 해마다 30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켄터베리대성을 보러 켄터베리시를 찾는다. 1170년 교회의 권리와 특혜를 제한하려는 헨리2세와 대치하다 왕이 보낸 기사에 의해 순교한 성 토마스 베케트(Thomas Becket)의 피살 장소엔 두 손 모아 경의를 표하는 순례자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켄터베리대성당을 목적지로 하는 순례행렬은 이 보다 158년이나 앞선 1012년부터 시작되었다.
작가 권태명 조회 221 댓글 6
헤렌킴제 성-베르사유 궁전의 복사판 -독일여행기7 독일 > 바이에른
백조의 성을 관람하고 난 뒤 우리는 다음 행선지인 헤렌킴제 성을 보러 출발하였다. 백조의 성에서 헤렌킴제 성이 있는 곳까지는 자동차로 2시간 30분을 달려야 한다. 가는 길은 전형적인 바이에른 지방의 농촌지대를 지난다. 차창을 통해서 보는 바이에른 지방의 농촌은 그지 없이 평화롭고 여유가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높은 산은 보이지 않고 나직나직한 구릉에 조성된 목초지는 싱그럽고 그 위에서 여유있는 모습으로 풀을 뜯는 소들의 모습조차 풍요로워 보인다.
작가 임종수 조회 22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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