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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파리의 낮풍경_각자의 일상 프랑스 > 일드프랑스
당신 밖에서 당신을 추구하지 마십시오!라고  19세기 미국의 랄프 왈도 에머슨이 외쳤다.    다른 사람들의 견해나 소문에 의지하지 말고,  당신 마음속의 당신만의 우주를 찾아가란다. 사실 그냥 주어진 삶을 사는 것이 훨씬 쉽다.   파리를 담는 명물들에서 벗어나서, 파리의 그냥 거리와 풍경을 찍어본다. 선입관 없이 파리를 찍을 수 있을지 모르나,   얼마전 김하늘이 승무원으로 나오는 드라마에서, 그녀가 이런 말을 했다. 비행기를 타는 그녀는 어떤 도시에 도착해 한번도 가본적 없고, 자기를 아무도 모르는 거리를 걷는게 좋다고. 그러고 나서 일상으로 돌아오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나.   순간이 영원이라는 말이 있다. 상투적이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지만 찰나에 변화한다. 움직임을 구성하는 한 동작 한 동작이 움직이지 않는 것 같지만, 한 순간에 멀리멀리 이미 저만치 떠나가버린다. 자기변화의 기초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포착하여 인식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만드느냐이다.
작가 양정순 조회 70 댓글 0
파리의 밤풍경_기다림과 기대감 프랑스 > 일드프랑스
밤에 사진을 찍는 것은 기다림을 실천해야 한다. 파리의 트레이드마크 기념물은 정해져 있는데, 그걸 또 찍고, 또 찍고, 간데 또 가고, 또 가고, 전망대에서 거리에서 노출시간의 기다림을 실천해본다.   나의 관찰에 따른 나의 우주를 찾고싶은가보다. 겉으로는 똑같아 보여도 다르다. 보는 사람이 달라서 다르다. 그것을 기대하면서 파리의 밤하늘을 찍어봤다. 기다림은 기대감과 통할진대, 우리는 뭘 기대하며 살아가나.
작가 양정순 조회 51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로도스 중세도시 그리스 > 사우스에게 지역 > 로도스
로도스 중세도시 a UNESCO Heritage, Medieval City of Rhodes
작가 신수영 조회 85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메테오라 유럽 > 그리스
메테오라 a UNESCO Heritage, Meteora
작가 이승주 조회 121 댓글 0
신짜오, 호이안 베트남 > 꽝남
  오늘은 다낭에서 호이안으로 넘어가는 날.  다낭에서 호이안까지는 한시간 정도 걸린다.  가는 방법은 버스, 택시, 호텔 셔틀 등이 있는데,  가장 편한건 호텔 셔틀, 택시, 버스 순이다. 
작가 장하나 조회 60 댓글 1
기사라츠시 오다야마 공원 일본 > 지바 현
  기사라츠시는 도쿄역에서 JR 소부라인 혹은 케이요 라인을 타고 갈 수 있다. 이곳과 연결된 우치보 라인이 위의 라인들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사자나미 라인이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케이요 라인과 연결되긴 하나,  오후나 늦은 밤에는 거의 운행을 안해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작가 최지택 조회 70 댓글 3
바쁜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당일치기 오사카 여행기 일본 > 오사카부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을 위한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사전 별도 비자도 필요없고,   비행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으로 갑니다.   일본 당일치기라 하면 보통 후쿠오카를 많이들 가시는데   맛있는 음식이 풍부한 오사카로 정했습니다.   저는 인천 출발 오사카행 비행기를 탔지만,   김포 - 오사카 혹은 김해 - 오사카 비행기도 있으며,   특히 김해 - 오사카는 비행시간이 인천 보다 더 짧게 나오기 때문에 보다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9시 인천 공항 출발 비행기이지만   일찌감치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작가 Pamir 조회 24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보르도, 달의 항구 프랑스
보르도, 달의 항구 a UNESCO Heritage, Bordeaux, Port of the Moon
작가 염세원 조회 144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아그텔레크와 슬로바키아 카르스트 동굴군 헝가리
아그텔레크와 슬로바키아 카르스트 동굴군 a UNESCO Heritage, Caves of Aggtelek and Slovak Karst
작가 차민준 조회 146 댓글 0
신짜오, 다낭 05 베트남
  다낭에서 먹었던 아주 독특한 음식을 소개해볼까 한다.  첫날은 안전하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을 갔었다. 그래서 메뉴의 이름도 알고, 얼추 어떻게 먹는 음식인지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 다음 날 밤에 찾은 이곳은.. 정말 미지의 세계
작가 장하나 조회 43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아토스 산 그리스
작가 이정배 조회 613 댓글 0
루브르 박물관 유럽 > 이탈리아
모나리자 앞 사람들 대박
작가 모나나 조회 12 댓글 0
남자 셋, 셋방 보증금 들고 졸업여행! 일본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다보니, 100/36에도 정투룸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었습니다.  정신 없던 취업 준비 기간도 끝났겠다, 기말 고사도 다 치뤄갈 쯤,  대학생활 내내 붙어다닌 룸메이트와 가깝게 지내던 친구, 셋이 우리들만의 졸업여행을 기획했습니다! 여행지는 배타고도 갈 수 있는 후쿠오카. 적은 셋방 보증금만으로도 만만해 보였습니다. 실제 삼박사일 후쿠오카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 호텔에서 2박과  왕복 배편이 포함 된 가격이 10만 원 초반이면 살 수 있어서 부산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당시 환율도 900원 대라 엔저의 끝물을~ 첫 1박은 밤늦게 출발하는 배에서 맞이했는데,  부랴부랴 자취방에서 택배를 부치고 정신없이 부산에 내려가,  부산항에서 배달 받아 들고 탄 굽네 치킨 두마리를 받는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겨우겨우 타서 바로 저녁으로 치맥을 했더니  실로 즐거웠던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남자분들에게 저희처럼 배편으로 후쿠오카 가시는 것 추천해드리는 게,  단체로 자는 것이 크게 불편하지 않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게 더 좋다면  깔끔한 배 안에서 면세 주류,과자와 재미난 자판기를 즐기며 갈 수 있습니다. 아무튼, 부산항에서 배타시게 되면 치킨 사들고 가서 치맥하세요~  
작가 멍청한 혓바닥 조회 30 댓글 1
[일본] 오다이바 여행기 일본 > 도쿄도
올 여름 부터 계획해 왔던 도쿄 여행, 그 중 오다이바에 대한 기억이 남달라서 적어볼까 한다.   도쿄에 오면 뺴먹지 말아야할 코스로, 전찰을 타고 오다이바 도착, 제일 먼저 도착하여 아래에서 바라본 후지TV본사, 안에 들어가면 TV 방송국의 방물관과 여러가지 케릭터를 상품화하여 판매를 한다.
작가 SecondWind 조회 32 댓글 1
로마 콜로세움 유럽 > 이탈리아
생각보다 더 거대한 크기
작가 ROME 조회 8 댓글 0
다음번에는 제대로.. 미국 > 뉴욕 > 뉴욕
혼자서 정신없이.. 타임스퀘어 거닐기
작가 서재협 조회 12 댓글 0
타이페이로 떠난 여행 타이완
꽃할배를 보고 다녀온 대만여행. 명절연휴를 이용해서 공항부터 사람들이 많았다
작가 박준석 조회 7 댓글 0
어느새 긴 과거가 된 짧은 홍콩-마카오 여행기 아시아 > 홍콩
서울역 공항철도.여행의 시작은 이곳입니다.
작가 이옥기 조회 10 댓글 0
꿈에 그리던 우유니 소금사막에 첫 발을 딛다. 아메리카 > 볼리비아
볼리비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 내 인생에서 한 번은 가볼 수 있을까 하던 그 곳에 내가 드디어 가게 되었다! 볼리비아의 우유니로 가기 위한 일정은 보통 볼리비아 라파즈에서 버스나 항공편을 통해 우유니로 들어갈 수 있다. 버스는 대략 10시간 정도 걸리고, 항공편은 BoA나 Amaszonas를 이용하면 50분 정도면 우유니에 도착할 수 있다. 나는 2주 간의 일정으로 남미를 왔기 때문에 대부분을 항공편으로 이동하였다. 이 날은 쿠스코에서 라파즈, 우유니까지 모두 항공편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였다. 쿠스코 공항에 아침 7시에 도착한 나는 체크인을 위해 페루비안 항공 카운터에 대기하고 있었다. 사진처럼 길게 늘어선 줄, 그런데 그 사이나 카운터로 막무가내로 새치기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심지어 가이드가 여러 사람들을 이끌고 와서는 다짜고짜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항공사 직원들이 말려도 소용 없었다. 아무튼 그렇게 1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힘겹게 체크인을 한 후, 기념품을 몇 개 구매한 뒤 게이트로 이동했다. 평소 지연으로 유명한 페루비안, 오늘도 예외는 아니였다. 무려 1시간 반이나 지연.. 조금만 더 늦었으면 우유니행 항공편을 못 탈 뻔 했다. 그렇게 힘들게 탄 비행기를 타고 라파즈로 들어왔다. 라파즈는 평균 해발 3600m의 고지대에 위치한 마을이다. 여기에 있는 축구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원정팀이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을 정도라고 하니 고지대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 건 분명하다. 난 다행히도 와라즈와 쿠스코에서 고산지대 적응을 어느정도 했고, 소로체 필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다행히 고산병은 겪지 않았다. 라파즈 공항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엄청 깔끔했다! 라파즈 공항은 환전율이 괜찮다고 해서 우유니에서 쓸 돈을 환전한 후, 서브웨이에서 간단히 점심식사를 하고 우유니로 바로 향했다. 50분 날아 도착한 우유니 공항, 비행기에서 내려서 걸어간 다음 저렇게 오는 짐을 기다려서 찾고 나가면 된
작가 김철호 조회 110 댓글 2
프라하, 로맨틱 야경은 이곳에서~ 유럽 > 체코
프라하. 낭만의 도시는 해가 지고나서야 더욱 빛난다. 낭만의 도시를 더 로맨틱하게 느끼고 싶다면 바로 이곳이다!!! 지금 부터 소개하는 야경 HOT SPOT중 당신의 로맨스를 이루어줄 곳을 택해서 가보길 바란다. 지도 위 표시 해 놓은 곳들이 프라하의 낭만을 즐기기에 제격인 명소. 각각의 명소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다른 모습을 하고있지만 모두가 로맨틱하기 그지 없다. 그 중 레트나 공원이 위 6 SPOT중 가장 가기 힘들었으나, 로맨틱함을 극대화 시켜주는 불꽃놀이가 함께 하여 소개해 본다. 야경의 시작은 일몰부터 함께한다면 INTRO를 맛 본 후 궁극의 클라이막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기다림도 기다림 이지만, 일몰이 무르익을 수록 더욱 붉어지는 세상이 천국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나 레트나 공원은 일몰 후 쌀쌀해 지므로 겉옷은 필수다. 기다림이 지루하거나 몸을 녹이고 싶다면, 공원 한켠에 위치한 작은 카페에서 커피 OR 맥주 한잔을 곁들여도 좋다. 밤이되면 영화를 상영하기도 하니 낯선 이들과 함께 감상하는 영화도 색다를 것이다. 그렇게 어둑어둑 해진 레트나 공원에서는 프라하의 로맨틱한 불빛이 점점 짙어지다가 이내 절정에 달한다. 절정에 달하는 그 순간 불꽃이 터지며 로맨틱 프라하를 제대로 맛보여 준다. 이래서 프라하는 한번도 안 와본 이는 있어도, 한번만 와본 이는 없다는 말이 생겼나보다. 레트나 공원에서 바라본 프라하의 야경과, 까를교 밑에서 바라본 야경. 원근감이 있기에 사진으로 느껴지는 느낌보다 실제로 황홀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작가 stella yim 조회 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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