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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미르성 유럽 > 벨로루시
미르성 UNESCO Heritage, Mir Castle Complex
작가 이명재 조회 104 댓글 1
카오코 딸기밭 타이 > 펫차분 > 카오코
  태국의 알프스라고 불린다는 펫차분의 카오코다.  사실 볼 게 별로 없는 곳이라고 생각되어 그나마 구경한 게 딸기밭.  거기서 만난 소녀가 기억에 남아 이렇게 여행기를 올려본다.   
작가 김병점 조회 94 댓글 3
신주쿠에서 오와쿠다니까지 당일치기 여행 일본 > 가나가와 현 > 아시가라시모 군 > 하코네 정
인천에서 나리타 공항까지 3시간만에 도착합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하코네 검은달걀 먹기입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마음도 걸음도 바빠집니다.
작가 이윤나 조회 80 댓글 1
영화 'O.K.목장의 결투 현장 - 툼스톤 마을 미국 > 애리조나 > 투손
영화‘OK목장의 결투’현장 - 툼스톤(Tombstone)마을을 찾아 영화‘OK목장의 결투(O.K. Corral)’는 19세기 미국 서부개척시대의 낭만적인 향수를 강하게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정통 서부영화로 꼽힌다. 1957년 거장 존 스터지(John Sturges)가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삶과 죽음이 상례처럼 행해지던 당시의 시대 상을 가장 리얼하게 보여준다. 1881년 10월 26일 오후 3시 애리조나 주 툼스톤 마을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그린 이 영화는 마을의 보안관이었던 전설적인 총잡이 와이어트 업(Wyatt Earp) 형제와 이들과 함께 한 치과의사 독 홀리데이(Doc Holliday)가 마을 주민을 괴롭히는 악당들을 처치함으로써 마을에 평화를 회복시켜 주었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애리조나 주 남쪽 멕시코와의 국경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당시의 툼스톤은 멕시코 불법 이민자와 소 도둑 등 무법자 불량배 들이 득실거린 마을이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보안관 와이어트 업 형제와 독 홀리데이, 그리고 빌리 클랜턴, 프랭크 맥노리, 빌리 클레어본 외에 로라 덴보, 독 홀리데이를 좋아랬던 케이트 피셔 등은 모두 실존 인물이었다. 1950년 대에 20대 전후를 지낸 남자들은 이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O.K.목장의 결투는 명우 버트 랜캐스터가 와이엇 업, 그리고 커크 더글러스가 독 홀리데이 역을 맡았다. 1877년 마을 인근에서 은 광산이 발견되면서 외진 마을 툼스톤은 미국 전역에서 몰려든 채광 업자 들과 이들을 상대로 한 유흥업소와 음식점, 생필품 가게 등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 100여 명에 불과하던 마을 인구가 순식 간에 14,000여 명에 이르러 애리조나주 제2의 도시로 발전했다. 한적 했던 작은 마을이 붐 타운이 되면서 한 탕 노리는 총잡이 들이 몰려든 것은 이 시대의 정해진 코스였다. 당시 마을에는 100여 개의 술집을 비롯하여 14개의 도
작가 권태명 조회 83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에페수스 터키 > 에게 지역 > 이즈미르
에페수스 UNESCO Heritage, Ephesus
작가 염승현 조회 101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알타의 바위그림 노르웨이 > 노르드-노르예 지역 > 핀마르크
알타의 바위그림 UNESCO Heritage, Rock Art of Alta
작가 김신수 조회 113 댓글 0
일본 오~사카!벚꽃여행 일본 > 오사카부
오~사카! 저의 오사카 4월의 벚꽃여행기를 써보려 합니다! 첫 일본 방문이였는데요! 오사카를 선택한이유는?! 바로 벚꽃입니다! 벚꽃시즌에 맞춰서 4월 10일 출국을 하였습니다~ 오사카성에 가기위한 길에 피어있는 벚꽃들 이날 더욱이나 비가 촉촉히 내려 꽃비가 내렸어요! 벚꽃은 일본을 대표하는 꽃으로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중 하나입니다. 벚꽃의 꽃말은 뛰어난 미인, 정신적 아름다움이라구하더군요. 오사카의 상징인 오사카성! 우리한테도 유명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본 통일을 달성후 권련과시위해 지은성입니다. 이때 엄청많은 인부를 동원하였는데요. 그중 우리나라 강제노역들도 많았다군요. 다지은후엔.. 해자의 깊이를 알면 쳐들오올거라생각하여 다 죽였다네요... 가슴아픈 역사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옥상! 전망대입니다 계단과 엘레베이터로 나뉘어서 올라갈수있습니다. 어르신들도 걱정않고 쭉쭉 벚꽃이 만발하여 이뻤습니다 떨어지는 꽃잎들 벚꽃앤딩이 저절로 흥얼거리던 오사카성의 벚꽃구경을 마칩니다. 그다음~~~~ 오사카에 왔으면!! 꼭가야할곳이 또 하나있습니다 바로~~ 도톤부리! 오사카 남쪽에 흐르는 도톤보리 강 주변에 형성된 상가들! 오사카를 상징하는 대표거리며! 우리나라의 명동같은 존재인거죠! 입구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고 바글바글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다코야키를 비롯한 각종 주전부리부터 여기서는 먹다죽을수도 있겠더라구요 ㅎㅎ 엄청 크고 요란한 모양의 간판들이 많아요!! 화려하고 볼거리많은 도톤보리! 배는 한정되있고 먹고싶은건 많은거리입니다. 포토스팟!!! 오사카를 온 누구라면! 여기를 지나가면 카메라를 끄내서 사진찍기 바쁩니다. 글리코사의 마라토너 네온사인은 오사카 일대를 돌아 도톤보리로 골인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도톤보리의 상징이되었죠 ㅎㅎ 시원한 바람도 불고 벤치에서 길거리 음식과 맥주한잔 좋겠죠? 여러가지중에 저는 스시를 먹었습니다 스시는
작가 신수정 조회 82 댓글 2
렌트카로 텔아비브 시내를 누비다-이스라엘 여행기 12 이스라엘 > 텔아비브 > 텔아비바야파
4월 18일.아침식사를 마치고 프런트에 가서 체크 아웃하고 짐은 호텔 현관앞의 보관소에 맡겼다. 렌트카를 인수해 가지고 와서 싣고 갈 것이다.   어제 사전 답사한 덕에 DAN호텔에 있는 렌트 카 회사를 쉽게 찾아 갈 수 있었다. 어제 렌트카  회사가 휴무를 한 탓인지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이 여럿이나 있다.  
작가 임종수 조회 81 댓글 1
샌프란시스코 삶의 향기 미국 > 캘리포니아 > 샌프란시스코
3년 전, 미국 새크라멘토에 거주했을 당시 수없이 오고갔던 샌프란시스코였습니다. 맑은 공기, 파란 하늘, 초록 나무들로 가득했던 새크라멘토는 조금 심심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샌프란시스코로 나가면 관광객모드로 돌변했던것 같아요. 게다가 샌프란시스코는 갈 때마다 즐길거리가 넘쳐나는 재미난 동네니까요. 하지만 3년만에 다시 찾은 이번 샌프란시스코 여정에서는 관광객이 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온전히 샌프란시스코 일상을 느끼려고요. ━━ 이번 여행컨셉은 '살듯이 여행하기'니까 접근성이 어려운 (사실은 가기 귀찮은) 금문교를 일부러 찾지 않았어요. 마치 잠실에 살고 있는 사람이 뻔히 알고 있는 명동이나 인사동을 보기 위해 굳이 찾아가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마침 숙소 뒤에서 금문교를 만날 수 있다기에, 손쉽게 샌프란의 상징인 금문교를 먼발치서 바라볼 수 있었어요. 여전히, 오랜만에, 봐도 오랜지색인 금문교를 보고있으니 샌프란에 발을 디디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설렜어요. ━━ 오래간만에 다시 찾은 여행지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이 전보다 풍성하고 발전 된 도시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이에요. 많이 달라진게 없다 생각했는데 조금씩 변하고 있었네요. 이 도시는 얼마나 더 예뻐지려고 이러는지. ━━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초콜릿상점 '기라델리'에요. 초콜릿과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곳 학생들에게는 그저 맛있는 초콜릿 파는 가게에 불과해보여요- 지나가던 학생이 "어 기라델리다! 아이스크림 먹고 가자" 하니 나머지 친구들이 "뭐 그래"하면서 퉁명스럽게 따라가더라구요. 너희에게는 베스킨정도 쯤으로 되는 곳인거니...? ━━ 워싱턴스퀘어라는 작은 공원이에요. 3년 전 처음 샌프란시스코 와서 무작정 걷다가 발견했던 곳인데 새크라멘토에서 공부하면서도 무작정 걸었던 그 때가 그리울 때마다 꼭 다시
작가 yennybella 조회 78 댓글 2
유월절의 마지막 날은 나도 휴무했다.-이스라엘 여행기 11 이스라엘 > 텔아비브 > 텔아비바야파
4월 17일 이스라엘에 입국한 지 5일째 되는 날이다. 오늘은 라빈센터와 에렛쯔 박물관을 찾아가려고 하였다. 라빈 센터는 주변국들과의 평화교섭을 성공시킨 이즈하크 라빈 전 이스라엘 수상을 기려 지은  역사자료관이며 연구센터이다.  이곳에는 라빈 수상의 일대기는 물론이고 이스라엘이 독립이후에 주변 나라들과 벌인 투쟁의 기록이 전시되어 있다고 했다.  근처에 있는 에렛즈 박물관은 텔아비브 최대의 역사 고고학 박물관이다.   두 곳 모두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기에 기차를 타고 가려고 했으나 오늘은 유월절의 마지막 날로서  공휴일이라 기차 버스가 모두 운휴한단다. 택시라도 타고 가려고 하다가 혹시나 해서 박물관이 문을 여는지 확인해 보았더니 모두 휴관이라고 한다.   할 수 없지 우리도 휴무이다. 호텔 방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그동안 찍은 사진도 정리하면서 편안히 쉬기로 하였다.  
작가 임종수 조회 108 댓글 1
타이 우본라차타니 타이 > 우본라차타니
  우본라차타니역에 내렸다.    우본라차타니 (Ubon Ratchthani)또는 우본(Ubon)으로 간단히 불리는 지방.  오른쪽엔 라오스, 아래쪽엔 캄보디아와 접해 있는 태국의 지방 중 하나로,  버마인들이 아유타야를 무너뜨린 시점인 18세기 후반 시암개혁기간에 만들어진 지역이다.    방콕과 우본라차타니 사이에 오가는 열차는 하루 6개다. 어떤 열차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노선이 달라지며, 방콕까지 8~12시간 정도 걸린다.   
작가 도영진 조회 101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푈클링겐 제철소 독일 > 자를란트
푈클링겐 제철소 UNESCO Heritage, Volklingen Ironworks
작가 이진주 조회 247 댓글 0
정원동굴 토쿠메이엔 일본 > 군마 현 > 다카사키 시
  조용하면서도 멋진, 아름다운 성역의 공간에 다녀왔다.  타카사키시(市), 지게닌(Jigenin)에 위치한 토쿠메이엔(Tokumeien)이다. 거대한 백보살의 발을 구경하거나, 보살의 동굴에 다녀올 수 있다 . 버스를 타고 고생해서 찾아왔건만, 차로 오는 게 가장 쉽다. 버스를 이용해서 오면 예상 시간을 훨씬 지나서야 도착한다. 정원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인데, 주차공간은 넓다.  구경하는 이들이 거의 없는 작은 정원이라 주차 걱정할 필요도 없다. 
작가 오준식 조회 108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노브고로드 역사기념물군과 주변 건축물 러시아 > 노브고로드
노브고로드 역사기념물군과 주변 건축물 UNESCO Heritage, Historic Monuments of Novgorod and Surroundings
작가 신재은 조회 512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마라무레슈 목조교회 루마니아 > 마라무레슈
마라무레슈 목조교회 UNESCO Heritage, Wooden Churches of Maramures
작가 김수진 조회 499 댓글 0
텔아비브의 모태인 올드 야파를 가다 - 이스라엘 여행기 10 이스라엘 > 텔아비브 > 텔아비바야파
오전에 화이트 시티와 카르멜 시장을 구경한 우리는 오후에는 올드 야파에 가보기로 하였다. 가기 전에 올드 스테이션과 비치를 돌아보고 야파의 언덕으로 올라가기로 한다.
작가 임종수 조회 126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다뉴브강 삼각주 유럽 > 루마니아
다뉴브강 삼각주 UNESCO Heritage, Danube Delta
작가 유재민 조회 498 댓글 3
구로몬 시장, 키오우 라멘 일본 > 오사카부 > 오사카 시
오사카의 서민 냄새가 가득한 미나미의 구로몬 시장에 왔습니다. 일본 지하철 닛폰바시역(센니치마에선/사카이스지선)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분 안 걸립니다.
작가 김세영 조회 107 댓글 2
홍콩, 마카오 여행 - 마지막 이야기 아시아 > 마카오
마카오에는 고급 호텔들이 많다. 호텔마다 특색있는 인테리어와 컨셉으로 구경하기 위해 투숙객이 아닌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고 한다. 호텔측에서 마카오 곳곳에 셔틀버스를 운행토록 해주어 잘 활용하면 교통비를 굳히며 다닐 수 있다. 호텔 이용객이 아니더라도 셔틀버스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세나도 광장을 등지고 쭈욱 내려오면 된다. 세나도 광장에서 이쪽 방향으로 나온 길따라 쭉쭉쭉 걸어오면 된다. 이쯤인가? 하는 마음은 들지만, 요렇게 보이는 사거리에서 멈추지 말고... ▲▲▲▲▲▲▲▲▲▲▲▲▲▲▲▲▲▲▲▲▲▲▲▲▲▲ 이 건물만 보고 걸어오면 성공! 세나도 광장에서도 보이는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을 향해 쭉 걸어오면 된다. 이 광장이 보이면 성공! 안내표지판도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눈치 보지 말고 좋은 자리 맡아 앉도록 하자. 놓치더라도 금방 버스가 오기 때문에 초조해 하지 않아도 된다. 난 급히 타느라 버스를 찍지 못했다. 새파란 버스다. 보라색 버스를 타면 베네시안 호텔로 가지 않기 때문에 잘 보고 타자. 뿌연 안개와 흐린 날씨다. 오후에 비가 온단다.. 더워서 연무도 생긴 판국에 날씨도 점차 흐려져서 조금 걱정이 앞선다. 베네시안 호텔에 도착! 호텔 외관은 촬영하지 못했지만 호텔의 내부가 매우 고급져 보였다. 이런 멋진 호텔에서 숙박해 본적이 없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호텔 구경에 매진했다. (화장실이 매우 깔끔해서 좋았음!!) 호텔의 이름처럼 아름다운 수상도시인,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작가 Arcoiris 조회 147 댓글 4
나미와신사와 불교사찰 일본 > 오사카부 > 오사카 시
오사카의 난바역에서부터 신사이바시 주변을 걸어다녔다. 일본남자와 기모노를 소박하게 차려입은 커플에게 셔터가 눌러졌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관광객들이 한복을 대여하여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나 관광객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작가 김세영 조회 8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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