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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일본 화지(和紙)의 제조법은 고구려가 전수했다 일본 > 야마나시 현 > 미나미코마 군
일본 화지(和紙)제조법은 고구려가 전수했다. 
작가 권태명 조회 84 댓글 1
이스라엘 공군 박물관 이스라엘 > 사우스
이스라엘 공군 최초의 무스탕기는 1948년 9월 농업용기계로 위장하여 이스라엘에 반입되었다. 이 무스탕기는 독립전쟁에 참여하여 2대의 이집트 공군기를 격추하는 전과를 올렸다. 이스라엘 공군은 독립전쟁이 끝난 후 무스탕기를 여러 대 더 도입하였다. 이 무스탕기들을 중심으로 무스탕 전투비행단이 구성되었으며 시나이 전쟁때 이 비행단은 이집트군의 통신시설을 파괴하라는 임무를 부여받았는데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였다.
작가 임종수 조회 55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투마르 수도원 포르투갈 > 산타렘
투마르 수도원 UNESCO Heritage, Convent of Christ in Tomar
작가 양지운 조회 148 댓글 2
방콕 트리 펫 로드 타이 > 방콕 > 프라나컨
  메모리얼 브릿지 앞에 있는 트리 펫 도로.   
작가 김명욱 조회 93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트로이 고고유적지 터키 > 마르마라 지역 > 차나칼레 > Çanakkale
트로이 고고유적지 UNESCO Heritage, Archaeological Site of Troy
작가 정재원 조회 169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몰타의 거석신전 유럽 > 몰타
몰타의 거석신전 UNESCO Heritage, Megalithic Temples of Malta
작가 연지혜 조회 148 댓글 1
프라나컨 꽃시장 타이 > 방콕 > 프라나컨
  방콕 프라나컨 Saowabha Vocational College 근처에는  꽤 큰 규모의 꽃시장이 있다. 꽃을 사랑하는 타이 사람들인지라  이 도시에 꽃시장이 없는 건 상상할 수 없다. 
작가 김명옥 조회 94 댓글 5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키시섬 러시아 > 카렐리야 공화국 > 메드베지예고르스키
키시섬 UNESCO Heritage, Kizhi Pogost
작가 여진우 조회 155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칼바리아 제브르도프스카 폴란드 > 말로폴스키
칼바리아 제브르도프스카 UNESCO Heritage, Kalwaria Zebrzydowska: the Mannerist Architectural and Park Landscape Complex and Pilgrimage Park
작가 연남승 조회 190 댓글 1
방콕 두짓 동물원 타이 > 방콕 > 두싯
  아난다사맛콤 궁전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동물원.  외국에 있는 동물원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어떤 모양새를 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작가 김명욱 조회 85 댓글 3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베즐레의 성당과 언덕 프랑스 > 부르고뉴 프랑슈 콩테 > 욘
베즐레의 성당과 언덕 UNESCO Heritage, Church and Hill of Vezelay
작가 임고원 조회 218 댓글 1
잣코인 일본 > 교토 부 > 교토 시
  오하라 (大原)은 교토의 북쪽 산으로 덮여있는 지방 마을이다. 
작가 심해수 조회 96 댓글 2
가마쿠라 산책 일본 > 가나가와 현 > 가마쿠라 시
도쿄에서 에노시마와 가마쿠라를 갈 수 있는 패스를 샀고, 열차에 올랐습니다. 급행을 타고 가니 금방갈 수 있었습니다. 신주쿠역에서 출발하면 되는데, 신주쿠역이 워낙에 넓어 가마쿠라 가는 열차 플랫폼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가마쿠라 패스는 성인 1470엔입니다. 하루종일 오다큐선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에요. 쾌속을 타고 30분, 또 한번 열차를 갈아타고 20분을 갔습니다. 가마쿠라까지는 50km 정도의 거리이지만, 도쿄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도쿄의 마천루와는 정반대되는 모습의 도시였습니다. 다만, 가마쿠라도 관광지로 유명해져서인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가마쿠라는 일본의 막부가 형성되었던 시기에 군사와 정치로 명성을 날렸던 곳입니다. 이후에는 막부의 명성은 사라지고,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지금은 나라, 교토와 같은 도시들과 함께 과거의 모습을 보존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마쿠라는 도쿄로 여행 온 혹은 도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당일치기로 많이 찾는 여행지입니다. 돌아볼 곳 자체가 많지 않고, 대부분의 관광지가 옹기종기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낮은 건물이 줄지어 있는 골목으로 들어섭니다. 예스러운 물건들과 기념품들을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냥 산책만 하는 것인데도, 과거의 장소같은 느낌입니다. 가마쿠라는 우리나라 관광객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인력거꾼도 보였습니다. 얇은 신발만 신고도 하루종일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새삼 대단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복을 입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대부분이 체험용이죠. 일본은 실생활에서도 많이 입는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 때만다 부러움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여름에도 게다를 신는 것인지가 궁금했어요. 골목 안으로 들어서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전통
작가 김소미 조회 139 댓글 4
비스바덴 독일 > 헤센 > 비스바덴
  비스바덴 중앙역   독일 헤센주의 주도인 비스바덴은 작고 소박한 멋이 있는 도시이다. 라인강 근처에 있는 소도시로 여행자들에게는 생소한 곳이지만 제나름의 멋이 있다.
작가 장연웅 조회 85 댓글 3
심산유곡에 자리한 세계 최고(最古)의 온천여관 - 게이운칸(慶雲館) 일본 > 야마나시 현 > 미나미코마 군
심산유곡에 자리한 세계최고(最古)의 온천여관 - 게이운칸(慶雲館)   3,000m 전후의 일본 남 알프스 준봉들로 둘러싸인 청류 계곡에서 13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는 노포온천여관.  도쿄 서남부 야마나시현 남고마군 하야가와마을(山梨県巨摩郡早川町)에 위치한 게이운칸이 그 곳이다.  지금부터 1312년 전인 705년 3월, 당시 야마토조정의 고위 귀족이던 후지와라노 마비토가 어느 날 이곳에서 사냥을 하다 바위 틈에서 뿜어나오는 뜨거운 물을 발견했다.  바로 그 곳에 집을 짓고 당시 몬무천황의 연호(年号)인 게이운(慶雲)을 따 게이운칸이란 이름을 내걸었다.  이 것이 게이운칸온천의 기원이다.
작가 권태명 조회 90 댓글 3
태국 속 인도, 파후랏 시장 타이 > 방콕 > 프라나컨
  Yaowarat  Sampheng 에서 Phahurat Rd.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Phahurat 시장이 있다.  카오산 로드에서는 1시간 정도를 걸어와야 하는 거리다.  태국 안에 있는 인도 타운. 인도의 정서가 물씬 나는 이곳은 제 3국의 사람인 나에겐 이국 속의 이국이다.  덕분에 태국에 와서 인도의 분위기까지 느껴보는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다.
작가 김명욱 조회 111 댓글 2
홍콩,마카오 여행 - 세번째 이야기 아시아 > 마카오
홍콩여행 사흘 째에는 마카오 당일 치기 여행이 계획 되어 있었다. 처음 생각했던 계획과 달리 빡빡한 일정이 되었기에 스트레스가 없지 않아 있었지만, 홍콩과는 다른 여행지라는 기대감에, 전 날의 여독이 완벽히 풀리지 않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출발하게 되었다. 날씨는 좋진 않다. 이른 아침이라 (7시) 조금 센치해졌다. 7시 50분 마카오행 페리를 타기 위해 서둘러 발을 옮긴다. 급한 마음에 사진으로는 남기지 못했지만 저 때 당시, 지도 상의 길을 보지못하고 마냥 직진을 하면 페리 선착장이 나올 것으로 생각했지만 지도 상에 보이는 길은 보이지 않고 건물들에 막혀있는 상태라 당황하여 전전긍긍 했었다. 지도 상으로는 간단해 보이지만 내부 건물을 통해서 티케팅과 함께 페리 선착장으로 진입할 수가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페리 선착장으로 출발 하시길! ( iSQUARE에서 도보로 15분 가량 소요됨. ) 홍콩으로 출발 하기 전, 국내에서 인터넷으로 통해 예매한 바우처를 티켓으로 교환하기 위해 창구로 달려갔다. 창구에서 티켓 교환하는데 직원이 말을 건다. "#$%^@# %@#$ %@^%% ?"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메모지에 7시 50분 - 7시 30분으로 적어주면서 런! 뛰란다. 50분 페리를 예매했지만 30분에 출발하는 페리에 좌석 여유가 있었고 탑승 가능하다고 생각하여 앞선 페리를 탈 수 있도록 직원이 배려했던 것 같다. 나름 페리업체에서도 비어있는 좌석으로 운행하는 것 보다 채워서 운행 하는 편이 나을 것이고, 나 또한 좀 더 이른 시간의 페리를 탈 수 있었으니 서로 윈윈이라고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탑승을 한다. 다른 색의 페리가 있는데 기내식처럼 그것은 밥(빵)도 준다고 한다. 비용은 3배 가량 더 비싸다고 한다...
작가 Arcoiris 조회 181 댓글 2
빠이 워킹 스트리트 추억 타이 > 매홍손 > 빠이
  태국의 밤이라고 하면 방콕이 먼저 떠오를 수 있겠지만,  이름나지 않아도 볼거리가 많은 명소는 따로 있다.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빠이(PAI)에 가보는 건 어떨까?  이곳이야 말로 제대로 여행자들의 발목을 잡는 태국의 블랙홀로 통하는 곳이다.   
작가 현지우 조회 105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중북부 라인계곡 독일 > 라인란트팔츠
중북부 라인계곡 UNESCO Heritage, Upper Middle Rhine Valley
작가 강대성 조회 262 댓글 0
방콕, 카오산로드의 밤 타이 > 방콕
  동남아 휴양의 정수인 방콕에 다녀왔다. 왜 다들 방콕을 그리도 추천하는지 알 수 있었다.    다른 동남아 국가들을 몇 군데 가보았지만, 방콕만큼 만족스러웠던 곳은 없었다.    요즘 많이들 쓰는 말인 가성비 방콕이 그 말에 가장 걸맞는 나라가 아닐까.
작가 박수민 조회 9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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