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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리스트
아유타야, 왓 프라 마하탓 타이 > 아유타야 > 프라나콘 시 아유타야 구
   방콕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아유타야.  기차, 택시 등으로 편하게 오갈 수 있고,  방콕과는 다른 역사 도시의 면모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작가 권인영 조회 60 댓글 1
유럽의 인기 휴양지 꼬모 호수 이탈리아 > 롬바르디아 > 코모 > Como
 
작가 김지은 조회 73 댓글 2
치앙마이, 사원 돌아보기 타이 > 치앙마이 > 므앙치앙마이
   여유로운 치앙마이에서의 하루 하루가 이어진다.  '아- 돌아가고 싶지 않다.' 라는 심정의 연속이었다.  불교 신자도 아니면서 사원을 돌아다니고,  팟타이는 원래 집밥인 것처럼 매일 먹어댔다. ㅋㅋ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치앙마이에서의 나날.   
작가 권인영 조회 97 댓글 1
평온을 안겨주는 셰난도아국립공원 미국 > 버지니아
평온을 안겨주는 셰난도아국립공원 ​ 그러니까 그게 근 40년 전 일이다.나는 요즘도 가끔 영상으로 셰난도아(Shenandoah)국립공원을 감상한다.전엔 DVD를 틀었지만 지금은 유튜브에 올라있는 것 중에서 골라본다.1978년 워싱턴특파원 시절 처음 버지니아 주 서북부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이 공원을 찾았을 때 받은 감동과 희열은 40년이 된 지금도 잊을 수 없다.나에게 셰난도아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곳이다.워싱턴D.C.에서 서쪽으로 약 130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셰난도아는 애팔래치아산맥의 한 부분으로 미국의 다른 국립공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보아서 아름답고 평온을 주는 공원이다.자주 찾아 친숙해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산이 높지 않은 데다 구릉처럼 경사가 완만하고 단풍은 그야말로 절경이다.연중 300만 가까운 관광객이 몰려드는 것도 부드러운 산세에 사슴과 곰, 야생 칠면조 등 사람에게 친숙한 동물을 가까이 할 수 있고 계절따라 연출하는 숲의 향연을 즐기기 위해서다.미국에는 모두 59개의 국립공원이 있다.옐로우스톤이나 로키산, 자이언, 그랜드 캐니언, 데스벨리, 모뉴멘트벨리 등은 그 우람한 규모와 광대함이 탄성을 자아내게 하지만 셰난도아는 새둥지처럼 아늑함과 평화로움이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인디언 말인 셰난도아가 "별의 딸"을 의미하는 데서도 미감(美感)이 베어난다. 4억8천 만년 전에 형성된 애팔래치아산맥은 캐나다 동북단의 뉴펀들랜드 섬에서 시작하여 미국의 남단 앨라바마 주 북부까지 2,400킬로미터에 이르는 북미대륙의 등뼈이다. 도중에 캐나다와 미국의 23개 주를 통과하며 수 많은 산군(山群)을 형성한다. 셰난도아에서 멀리 서쪽으로는 북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메릴랜드 주와 웨스트 버지니아 주를 거쳐 버지니아 주 남단까지 640km에 이르는 엘리게이니 산맥이 뻗어있다. 이 산맥 중 특히 웨스트 버지니아 주에 험산이 많아 초기 이민자들이 서부로 진출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었다는 곳이다. 애팔래
작가 권태명 조회 84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코임브라 대학-알타와 소피아 포르투갈 > 코임브라 > 코임브라
코임브라 대학-알타와 소피아 UNESCO Heritage, University of Coimbra -Alta and Sofia
작가 최영민 조회 177 댓글 0
용미만(Kellybays)에서의 즐거운 하루 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연방지역 >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에서의 셋째날의 일정은 용미만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이다. 여행사에서는 이 일정을 맹그로브 숲 탐험이라고 일정표에 표시해 놓았다. 이곳의 지형이 강과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용의 꼬리같다고 해서 중국인들이 용의 꼬리(용미)라고 이름붙였는데 현지인들은 켈리베이(Kellybays)라고 부르고 있다. 이곳은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자동차로 40분쯤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에 가이드는 말레이시아의 역사,코타키나발루의 한인사회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작가 임종수 조회 70 댓글 1
치앙마이, 빠이에서 매홍쏜 타이 > 매홍쏜 > 매홍손 구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과는 비교말자. ㅋㅋ 그래도 그 나름의 멋이 있었던 빠이 캐니언.   
작가 권인영 조회 90 댓글 1
비브리히 풍경 독일 > 헤센 > 비스바덴
독일 비스바덴 비브리히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라인강변을 따라 가로수길 사이를 산책하는 일이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니 춥거나 덥지 않아  내 마음만 평온을 찾는다면 거의 모든것이 완벽할 순간들이었다.  
작가 장연웅 조회 89 댓글 2
푸치파 마을의 아름다운 일출 타이 > 치앙라이 > 틍
  태국 최북단 치앙라이에서도 2시간.  푸치파 마을로 향했다.   
작가 권인영 조회 70 댓글 1
아....아우슈비츠여 폴란드 > 오폴스키
아!  아우슈비츠여…….     공포심과 탈진상태에서 우리는 진창길을 걸었다. 그리고 우리의 집이라는 무덤에 이르렀다. 이 새로운 곳으로 끌려오면서, 그리고 한 모금의 신선한 공기를 맛보기도 전에 머리를 몽둥이로 맞아 얼굴이 온통 피범벅이 된 사람도 있었다. 이는 수용소에 첫 발을 딛는 우리에게 베풀어진 환영행사의 시작일 뿐이었다. 수용소에 들어서면서 겁에 질린 우리들에게 그들은 이 것이 수용소생활의 맛이라고 했다. 혹독한 규칙만 있는 죽음의 수용소, 이곳은 살아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절해고도다. 사람 살 곳이 아닌, 조만간 누구나 최후를 맞게 될 죽음의 저택이다.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가 해방된 후 발견된 잘멘 그래도프스키 라는 유대인이 남긴 쪽지에 적힌 글귀이다.   유대인 1,100명의 생명을 구해주었다는 독일 기업인 오스카 쉰들러 이야기를 다룬 영화 쉰들러 리스트를 감독한 스티븐 스필버그는 유대인이다. 감독의 의도에 따라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의 몇 분 만을 제외한 3시간 분량을 흑백으로 처리한 영화는 오스카작품상과 감독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한 수작이다. 영화의 내용이 사실과 거리가 있다는 평도 있지만 쉰들러 리스트는 아우슈비츠의 참상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쉰들러의 구출자명단에 올라 목숨을 건진 사람들이 자유를 얻고도 계속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굳은 표정으로 부부, 부자, 모녀,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의 손을 잡고 산등성이에서 내려와 쉰들러의 묘석 위에 돌을 놓는 장면은 인상적이다. 그런가 하면 영내에 거주한 수용소장이 이른 아침 베란다에서 조준경이 달린 총으로 먼 거리의 수감자를 심심풀이로 사살하고는 마치 과녁을 맞힌 듯 흐뭇해 하던 모습이나, 트럭에 실려 가스실로 향하던 어린이가 트럭에서 뛰어내려 막사로 달려가 숨을 곳을 찾아 헤매다숨을 곳을 찾지못해 끝내 화장실 오물 통으로 뛰어내려 안도해 하면서도 공포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겁먹은 표정이 너무나
작가 권태명 조회 147 댓글 2
브라질 포르투 데 가리냐스 여행기 브라질 > 페르남부쿠
포르투 데 가리냐스 여행기 브라질의 대표 도시 헤시페(Recife) 남쪽에는 포르투 데 가리냐스 라는 작은 해변 마을이 있다.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지만 브라질 내에서는 손에 꼽히는 휴양지이다. 모로코 여행 당시 브라질 친구들에게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고 했을때 10명중 5명은 이곳 포르투 데 가리냐스를 추천해주었다. 남미쪽 여행은 처음이고 처음의 여행계획과 너무 차이가 나는 장소였기 때문에 잠시 고민을 했지만 브라질 현지인들이 직접 추천해주는 곳은 도대체 어떤 곳일까 라는 호기심에 이곳 여행을 결심했다. [포르투 데 가리냐스의 길거리] 포르투데 가리냐스는 생각보다 더 작은 마을이었다. 건물도 작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뭔가 사람사는 시골동네라는 느낌이 들었다. [포르트 데 가리냐스의 닭 조형물] 포르투 데 가리냐스는 '닭의 항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 노예 밀수선들이 드나들던 시절, 노예들을 닭이라 부르면서 '닭의 항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 지역의 이름이 실제로 닭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도시 곳곳에서 닭과 관련된 조형물이나 기념품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슬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장소지만, 지금은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가 되었다. [기념품 가게에서 판매하는 닭 인형]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굉장히 흐렸다. 설레는 마음으로 숙소에서
작가 Genius_Kim 조회 120 댓글 1
치앙마이, 싼깜펭 온천 타이 > 치앙마이 > 매온
   태국, 그 중에서도 치앙마이로의 여행.  치앙마이는 한동안 꿈꾸던 정착지이기도 하다. 요즘은 한달 살아보기, 1년 살아보기가 유행인데, 치앙마이가 그 대상지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작가 권인영 조회 81 댓글 1
모스크, 술탄궁전, 레갈리아 아시아 > 브루나이
브루나이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기후이다. 일년 내내 25~30도라서 언제 들러도 좋다.   1)국왕 즉위 25주년을 기념 건립의 자미 아스리 볼키아 모스크, 2)현재 29대 국왕이 거주하는 청와대와 같은 이스타나 누룰 이만, 3)왕실 및 해외순방시 받은 선물이 전시된 로얄 레갈리아 박물관, 4)그리고 수도인 반다르스리베가완 시내 주변 풍경을 담았다.
작가 양정순 조회 74 댓글 1
엠파이어 돌아보기 아시아 > 브루나이
브루나이 엠파이어호텔은 저스토고 관광지에도 소개된 호텔 휴양지이다. 황실 소속로서, 본래 국빈용으로 건축하여, 국제회의 및 회담도 열렸다,  최근엔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어 한국, 중국인, 유럽인 등 많이 방문한다. 외부로 안 나가고 엠파이어 리조트에만 있어도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다.   수영, 레저, 골프, 볼링, 영화관, 식당 등 부대시설 및 서비스가 으뜸이다. 유지비 대비 상대적으로 호텔비가 비싸지 않아 매년 적자를 면치 못하나,  황실 소유인지라 문을 닫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깨끗하고 친절하다. 호텔내에 자리한 한국관광사무소는 여행인프라의 미흡한 점을 보충한다.
작가 양정순 조회 82 댓글 2
가장 아일랜드스러운 도시, 골웨이 아일랜드 > 코노트 > 골웨이
  아일랜드 사람들의 휴양지, 골웨이.  아일랜드의 여느 도시가 그러하듯  평화롭고, 잔잔합니다. 
작가 조현지 조회 89 댓글 2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발레타 구시가지 유럽 > 몰타
발레타 구시가지 UNESCO Heritage, City of Valletta
작가 김주현 조회 420 댓글 0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터키 > 에게 지역 > 데니즐리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UNESCO Heritage, Hierapolis-Pamukkale
작가 연우재 조회 455 댓글 1
세계의 축제 - 몽골 울란바토르의 나담 축제 몽골 > 울란바토르 자치구 > 울란바토르
몽골 울란바토르의 '나담 축제' 몽골에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왜?"였다. 몽골은 우리와 같은 아시아 지​역이고, 거리상으로도 멀지 않은 곳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굉장히 낯설고 멀게 느껴지는 나라이다. 나 역시도 몽골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여행을 결심한 것은 아니다. 몽골에 대해 아는것이라고는... 칭기스칸, 넓은 초원, 원나라..이정도?? 그럼에도 몽골 여행을 결심한 이유는 몽골의 수도 올라바토르에서 개최되는 '나담 축제'를 보기 위해서이다. [몽골 전통 복장을 입은 나담축제 참가자] 우리가 생각하는 몽골의 조용한 이미지와 축제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지는 않지만 몽골의 '나담축제'는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로 불리우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이다. [징키스칸 광장에서 나담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작가 Genius_Kim 조회 144 댓글 3
세계의 축제 - 브라질 사우바도르 카니발 브라질 > 바이아 > 사우바도르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카니발 브라질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 했던 것은 카니발 이었다. 여기저기서 "브라질 카니발은 열정적이다." "지상 최대의 축제다." 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적으로 브라질의 카니발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는 못했다. 정말 운이 좋게도 이번 브라질 여행이 카니발 기간과 겹쳐 브라질리언들의 열정적인 카니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브라질의 카니발은 매년 2월 ~ 3월에 열린다. 여러 도시에서 카니발이 열리지만, 리우데자네이우, 상파울로, 사우바도르 세 도시의 카니발이 가장 유명하다. 모든 축제가 열정적이고 화려하지만, 각 도시의 특색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사우바도르 등대] 개인적으로 사우바도르는 세계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매력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우선 도시 자체가 아름다웠다. 건물마다 파스텔톤의 색을 띄고 있었기 때문에 베니스에 온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사우바도르 역사지구의 상점가] [사우바도르의 거리] [사우바도르의 파스텔톤 건축물] 사우바도르에는 파스텔 톤의 건물 이외에도 이곳의 상징이 되는 건축물이 있다. 바로 엘리베이터이다.
작가 Genius_Kim 조회 135 댓글 1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슬라이드 여행기입니다. 박물관섬 독일 > 베를린 > 베를린
박물관섬 UNESCO Heritage, Museumsinsel
작가 김문정 조회 4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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