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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멜스베르크2

작가 김연영 조회수 173 추천수 0 등록일 2017-02-13

지역 : 독일 > 니더작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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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도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이곳에서 다같이 헬멧과 옷을 입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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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의 말로는 꽤 깊게 들어간다는 말에 저는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말로는 아득하게 깊다고 합니다.

폐쇄된 공간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신 분들은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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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돌아보고 찾아간 기념품 숍입니다. 

다양한 서적을 비롯해, 기념 티셔츠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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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들이 애환이 느껴지는 그림도 벽에 그려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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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슬라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서적보다는 작은 악세서리들에 더 눈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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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하게 만들어진 악세서리는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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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내에 있던 멋들어진 레스토랑입니다. 

이 날 날씨가 정말 좋아서 해를 받으며 여기서 식사를 하면 정말 좋았을 거 같아요.

아쉽게도 미리 먹고 온 밥이 소화가 되지 않아, 

사진만 찍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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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숲과 호수 역시 명성만큼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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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눈 덮힌 모습도 멋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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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라르 구시가지의 모습입니다.

마치 동화 속의 집처럼 생긴 건물들이 늘어서 있고, 

길에는 사람도 거의 없어 지나가던 개가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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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라 역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곳은 기독교 문화가 왕성하게 발달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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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라의 지금의 모습은 중세에 형성된 것으로,

당시에 이곳에 별장을 많이 지어 휴양지로 이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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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가깝지만, 

예전에는 한자동맹으로 북적이던 도시였다고 합니다. 

한자동맹으로 오가던 상인들에게는 어떤 도시로 기억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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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라가 붐비는 시기는 마녀축제가 열릴 때라고 합니다. 

마녀축제는 5월에 열리는데, 이때는 상점가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마녀인형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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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공사 중인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안전에 대한 의식이 정말 높다고 느낀 것인 

표지판이며 가림막이며 완벽하게 설치 후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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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건물들이다 보니 쉽게 낡고, 보수해야 할 일도 잦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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