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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타워브릿지

tower bridge of London

작가 Jenna 조회수 94 추천수 0 등록일 2017-01-09

지역 : 영국 > 잉글랜드 지역 >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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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있던 내내 굉장히 맑았던 날씨 덕분에 타워 브릿지까지 걸어가는 내내 엄청 기분좋게 걸어갔었다.

당시 나는 아일랜드에 머무르고 있었고 영국에는 엄청 싼 비행기표로 쉽게 쉽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처음 영국에 갔을 때 그 규모에 놀랐었다.

아이리쉬는 언제나 영국은 그다지 볼게 없고 그냥 아일랜드랑 같다고 늘 내게 말했었기 때문이다.

나보고 왜 영국에 놀러 가냐고 갈 필요 없다고 한 친구들도 엄청 많았다. ㅎㅎ

그런 친구들은 평소에 tesco에서 절대 물건도 사지 않고 아일랜드 브랜드인 dunnes에서만 사고 그랬었다. 

쨌든 그냥 그저 그런 아일랜드의 한 도시처럼 생겼겠거니 하고 도착했던 런던은 엄청난 쇼크였다. 

그냥 다 너무너무 크고 좋고 아일랜드랑 비교 안되던? ㅎㅎ

해질녘의 빅벤도 너무 멋있었고 혼자였지만 전혀 외롭지 않았고 오랜만의 여유에 저녁까지 혼자 야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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