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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모자 쓴 산할아버지, 니카라과호
    니카라과 > 리바스 > 리바스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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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로 세계여행, #9-3. 파라과이 - 이과수 폭포 (Iguazu Falls, Paraguay)
    아르헨티나
    월세부부
    22 0
  • 줄리안 오피-SIMA
    경기도 > 수원시 > 팔달구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줄리안 오피 전시회를 보기 위해 수원을 방문했다. 남양주에 사는 나에게는 먼 거리였다^^ 2017년 9월 28일부터 시작된 전시였는데, 그동안 게을러서 안 가다가 2018.1.21일 끝나는 것을 확인하고 찾았다^^ 돌아보고 와서 잘 왔다 싶다. 1층 입장하기 전부터 한국인으로 보이는 동양 얼굴이 눈에 띈다. 그는 공공 커미션즈(public commissions) 프로젝트를 통해 알려진, 뉴욕, 한국, 쮜리히에서 작업한 우리에게도 매우 친숙한 작가이다. 현실적인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하는 일상 생활을 하는 사람을 보여준다. 현대 미술가인 영국 출신 줄리안 오피는 수많은 사진 작업을 기반으로 하여, 특징만을 추출한 다음 2차적 재현을 했다. 그는 심플하고 모던하다. 인터파크시립미술관이라는 명칭에서 혹시나 현대와 관련있었나 싶었은데, 역시나 현대자동차와 관련이 있었다. 사진에서처럼 자동차를 중심으로 꾸며진 전시관이 있는 것을 보면^^ 수원인터파크시립미술관은
    이현
    30 0
  • 캐나다24_겨울의 오타와
    캐나다 > 온타리오 > 오타와
    "겨울의 오타와는 어떨 것 같으신가요?" 매년 2월이면, 오타와에서는 겨울 눈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캐나다에 눈이 많이 오니 당연한 축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타와를 여행한 후에는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축제'가 아닌 '재난'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습니다. 오늘 여행기의 사진에는 필자의 고통이 담겨져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2017년 12월 여행기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하 23도입니다. 여행하기 너무 선선한 날씨입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정말 무장하고 나왔는데, 가끔 바람이 불 때면, 많은 생각들이 스쳐 갑니다. 필자는 여행기에 여행지뿐만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을 여행기에 담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타와를 시작으로 이런 필자의 소망은 처절하게 무너지게 됩니다. 카메라를 오래 들 수가 없습니다. 겨울용 두꺼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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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23_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캐나다 > 온타리오 > 오타와
    "캐나다의 수도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필자는 당연히 밴쿠버나 토론토 둘 중에 하나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는 밴쿠버도 아니고, 토론토도 아니었는데요. 캐나다의 수도는 마치 일본의 지역 이름같이 느껴지는 오타와입니다. 오타와는 수도지만, 그렇게 큰 도시는 아닙니다. 하지만 수도답게 국가의 중요한 건물들이 이곳에 모여있었는데요. 필자는 이번 여행에 캐나다의 수도에 한번 가보기로 계획을 짰습니다.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오타와의 날씨를 말이죠.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2017년 12월 여행기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 5시 25분 기차를 타기 위해, 새벽 4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새벽에 버스가 다니지 않기 때문에 기차역까지 걸어가야 했는데요. 캐나다의 제설능력은 정말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엄청나게 눈이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도로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휴일이었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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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평창관광로드_평창군 용평면
    강원도 > 평창군 > 용평면 >
    "옛 것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용평면" 평창의 대표적인 리조트라 할 수 있는 용평리조트가 당연히 용평면에 있을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용평리조트는 용평면이 아니라 대관령면에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용평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위해 서울과 평창강릉 일대를 연결한 KTX 경강선 평창역이 바로 용평면에 위치한다. 용평면이 새로운 평창의 입구가 된 것이다. 또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있는 대화면과도 역을 끼고 바로 붙어 있어 점차 세련되고 젊은 감각의 가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용평면은 우리의 옛 것, 전통적인 느낌의 관광지들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옛 것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용평면을 살펴보자. " 새로운 평창의 입구가 열리다 " 1. KTX 평창역 2017년 12월 22일, 대망의 KTX 평창역 개통식이 열렸다.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및 강릉 지역과 서울을 잇는 KT
    두피디아 지구촌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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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평창관광로드_평창군 미탄면
    강원도 > 평창군 > 미탄면 >
    - 강원의 숨은 어드벤쳐 스팟 - "평창에 즐길거리가 스키밖에 더 있어?"라고 묻는다면? 그건 이제껏 평창군의 북쪽 지역만 다녀와본 사람임이 틀림없다. 평창군의 가장 남단에 자리한 미탄면에는 이제껏 강원도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즐길거리들로 가득하다. 동강을 건너 도착한 동굴 속에는 신비로운 태초의 자연이 기다리고 있고, 맑디 맑은 동강에서는 시원한 레포츠를 즐기기에 적당하다. 특히 동강의 맑은 물을 먹고 자란 송어는 미탄면까지 와서 먹는 게 전혀 아깝지 않을, 그야말로 최고의 맛을 품고 있다. 또한 미탄면에는 다양한 종류의 마을들이 곳곳에 퍼져 있다. 동강을 중심으로 한 어름치 마을은 물론이고,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배경이 된 촬영지와 하나하나 직접 체험해보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흰구름산촌 마을까지. 그동안 몰랐던 미탄면의 이색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 1.8km의 스릴만점 동굴 탐험기 ” 1. 백룡동굴 (출처|평창문화관광)
    두피디아 지구촌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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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평창관광로드_평창군 봉평면
    강원도 > 평창군 > 봉평면 >
    두피디아 지구촌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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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로 세계여행, #9-2. 파라과이 - 시우다드델에스테 (Ciudad del Este, Paraguay)
    파라과이 > 알토파라나 > 시우다드델에스테
    월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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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가 묵은 역사적 호텔
    쿠바 > 라아바나 > 라아바나
    이현
    167 4
  • 캐나다22_기분이 좋아지는 퀘백의 로어타운
    캐나다 > 퀘벡 > 퀘벡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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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21_퀘벡의 역사지구
    캐나다 > 퀘벡 > 퀘벡
    고요한
    242 5
  • 산프란시스코 광장과 수도원
    쿠바 > 라아바나 > 라아바나
    이현
    199 3
  • 국민관광지 아포요호수
    니카라과 > 마사야 > 마사야
    이현
    154 4
  • 캐나다20_퀘백의 랜드마크 샤토 프롱트낙 호텔
    캐나다 > 퀘벡 > 퀘벡
    고요한
    185 2
  • 캐나다19_캐나다의 프랑스, 퀘백
    캐나다 > 퀘벡 > 퀘벡
    "필자는 크리스마스를 퀘백에서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캐나다 지도를 보는데, 왠지 크리스마스에 퀘백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퀘백은 사랑에 빠지기 좋은 도시라는데, 한국인이 많지 않은 곳에서 외로운 타지 생활을 하다 보니, 더 외로워지려고 작정했나 봅니다. 일단 몬트리올에서 퀘백으로 향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2017년 12월 여행기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던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체크아웃은 떠남을 의미하지만,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숙소에서 가까운 버스터미널로 걸어갔습니다. 몬트리올에서 퀘백으로 가는 방법은 기차와 버스가 있습니다. 기차의 가격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기차를 이용
    고요한
    148 4
  • 카피톨리오와 국립미술관
    쿠바 > 라아바나 > 라아바나
    이현
    191 3
  • 캐나다18_몬트리올의 거리들
    캐나다 > 퀘벡 > 몬트리올 > 몬트리올
    "몬트리올에는 독특한 거리들이 많습니다." 날씨로 인해 유명한 거리들이 얼어있는 것을 보았지만, 그래도 몬트리올에는 이 추운 날씨에도 화려한 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여행기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거리로 가보려 합니다. 아이디어가 뿜어져 나올 것 같은 독특한 거리부터, 조금은 당황스러운 거리 그리고 오래되어서 아름다운 거리를 가보려 합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몬트리올에 가셨을 때, 꼭 이 거리들을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2017년 12월 여행기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운타운의 끝자락에 있는 생드니거리입니다. 생드니거리는 느낌 있는 분위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필자가 봤을 때는 크게 두 곳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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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17_몬트리올의 생텔랜 섬
    캐나다 > 퀘벡 > 몬트리올 > 몬트리올
    "정확히 따지면, 몬트리올은 사실 섬입니다." 몬트리올에 있으면, 섬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그렇지 사실 세인트로렌스강에 있는 섬입니다. 섬이지만, 주변의 지역들과 다리로 전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배를 탈 일은 없습니다. 세인트로렌스강에는 몬트리올 섬처럼 크고 작은 섬들이 있습니다. 몬트리올 섬은 방문 중이기에 오늘 그 섬들 중 하나인 생텔렌섬으로 가보려 합니다.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2017년 12월 여행기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섬에 가기 전에 이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 지하철역이 있기도 하고, 워낙 유명한 곳이기 때문인데요. 몬트리올을 상당히 춥기 때문에 건물과 건물 사이에 지하로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길을 잃기 쉽다고
    고요한
    114 3
  • 캐나다16_몬트리올, 밤의 다운타운
    캐나다 > 퀘벡 > 몬트리올 > 몬트리올
    고요한
    15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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